
연세대 영어 등급차 커… 최상위권, 무조건 90점 넘어야
전문가들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영어 최저학력 기준을 통과하는 수험생이 기존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6학년도 수능에서 주요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인 영어 2등급 이내에 드는 학생은 6…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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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영어 최저학력 기준을 통과하는 수험생이 기존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6학년도 수능에서 주요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인 영어 2등급 이내에 드는 학생은 6…
![[대학탐방/서울시립대]평생교육·공공의료 강화… “사회적 책임 다 하는 시민의 대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22022.1.jpg)
“2018년 서울시립대는 개교 100주년을 맞습니다. 배움과 나눔이라는 우리 대학의 가치와 특성을 펼칠 수 있는 장기적인 발전 전략을 차근차근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26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총장실에서 만난 원윤희 총장은 자신이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개교 100주년을 맞…

“Father, I did it(아버지, 제가 해냈어요)!” 34년 만에 일본에 승리한 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백지선 감독(49·사진)은 아버지를 떠올렸다.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1 A그룹 3차전에서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26일은 백…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1·SK텔레콤)이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갈아 치우며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 안세현은 27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벌어진 여자 접영 일반부 100m에서 57초61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3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스테이트 오…

“평생 올림픽에 나가지 못하는 선수도 있다. 올림픽 출전 자체를 영광으로 생각하면 후회 없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는 27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D-100 미디어데이에서 올림픽에 나서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올림픽 1…

박태환(27)이 자신의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올 시즌 세계 4위 기록을 세웠다. 박태환은 27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벌어진 동아수영대회 3일째 남자 자유형 일반부 400m에서 3분44초26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 …
▽수영 동아대회(9시·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 ▽프로야구 △잠실: SK 문승원-두산 유희관(SBS스포츠) △대전: KIA 헥터-한화 송은범(MBC스포츠플러스) △대구: LG 코프랜드-삼성 김건한(SPOTV) △마산: 넥센 코엘로-NC 이재학(SKY스포츠) △수원: 롯데 이성민-k…
![[오늘의 키워드/4월28일]희비 엇갈린 형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21860.1.jpg)
프로야구 롯데의 박세웅(21)과 kt의 박세진(19) 형제가 27일 수원구장에서 나란히 마운드에 올랐다. 형제가 상대 팀 투수로 같은 경기에 등판한 것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이었다. 1994∼1996시즌 윤동배, 윤형배 형제가 5차례 같은 경기에 등판했지만 두 선수 모두 롯데 소속…
선발 출장한 메이저리그의 한국 타자들이 27일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작은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재활 중인 피츠버그 강정호(29)였다. 강정호는 미국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더럼과의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파3 홀이 300야드에 이른다. 어지간한 주말 골퍼라면 티샷을 할 때 드라이버를 꺼내들어도 공을 그린에 올리기 불가능한 거리다. 6월 17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유치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CC 8번홀(파70·사진) 얘기다. 이 홀은 …
중국은 축구에서만 굴기(굴起·우뚝 솟다)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야구 굴기 프로젝트도 한창입니다. 중국이 한국 야구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이유입니다. 허구연 MBC 해설위원은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발전실행위원장 자격으로 중국 산둥 성 고위급 인사들과 잠실구장을 …
![[이종석 기자의 온사이드]4강 신화 김종부의 ‘도전, 경남 4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21844.1.jpg)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 리그) 2015∼2016정규리그에서 유벤투스가 3경기를 남겨 놓은 25일 일찌감치 리그 5연패를 달성했다. 세리에A 역대 최다 우승팀인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우승으로 32번째 정상을 밟으며 이탈리아 최고의 명문 팀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미국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한 공습에 이스라엘이 개발한 ‘지붕 위의 노크(Knock on the roof)’ 전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CNN이 26일 보도했다. ‘지붕 위의 노크’는 공습 목표물의 바로 위쪽에서 미사일을 공중 폭발시킨 뒤 이에 놀라 사…
◇미래창조과학부 <전보> ▽과장급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김영은 ◇공정거래위원회 <전보> △제조업감시과장 박종배 △산업통상자원부(인사교류) 최장관

신윤하 ㈜국제산공 회장(78·생명공학과 58학번·사진)이 27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16년도 총동창회 정기이사회에서 성균관대 제35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연료소비효율 조작으로 파문을 일으킨 미쓰비시자동차의 마스코 오사무(益子修)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아이카와 데쓰로(相川哲郞) 사장이 조만간 사임한다. 미국 환경보호청(EPA)도 26일(현지 시간) 미쓰비시차에 연비 실험을 추가로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하라고 명령하는 등 사태는 해…

《 “이미 싸움은 시작됐다. 이번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헌법 개정은 안 된다는 생각으로 힘을 내고 있다.” 26일 저녁 일본 도쿄(東京) 미나토(港) 구 닛쇼홀. 우익 성향 헌법학자 모모치 아키라(百地章) 니혼대 교수가 이렇게 말하자 객석에 앉은 700여 명의 청중이 힘차게 박수를 …

한국여기자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채경옥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49·사진)을 제27대 회장(임기 2년)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또 강수진 동아일보 부국장급(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과 선재희 KBS 스포츠제작부장을 부회장으로, 고희경 SBS 기획취…
◇이태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에서 ‘철강구조물 제작 미인증공장 품질관리자 교육 및 인증제도 설명회’를 연다.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28일 오전 7시 반 국회 의원회관 구관 제3세미나실에서 이근면 인사혁신처 처장을 초청해 ‘공무원의 인사혁신’을 …
가천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29일 오후 2시 대학 비전타워 체육관에서 ‘제2회 가천 한국어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역사 등에서 1라운드 20문제를 내 오답자가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대 50명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