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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식 전문기자의 필드의 고수]골프의 핵심은 수양… 자신에겐 엄격, 남에겐 배려

      [안영식 전문기자의 필드의 고수]골프의 핵심은 수양… 자신에겐 엄격, 남에겐 배려

      스포츠에는 움직이는 공을 치는 종목이 많다. 야구는 시속 160km가 넘는 공을 쳐내고 배드민턴은 순간속도 330km의 셔틀콕도 받아낸다. 타고난 운동신경과 피나는 훈련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멈춰 있는 공을 치는 골프는 왜 어려울까. 일반적인 대답은 ‘잡념이 끼어들기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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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윤치중]치킨집 대출한도 축소, 영세업자 더 어렵게 한다

      15일 금융위원회는 ‘가계 부채 관리방안’을 통해 커피숍이나 치킨집 등 영세 자영업종이 몰려 있어 출혈경쟁이 우려되는 지역에 진출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대출한도를 줄이거나 대출금리를 높이기로 했다. 또 부동산 임대업자에 대한 대출에 대해선 소득 심사를 깐깐히 하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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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김정숙]심각한 인구절벽, 일본 山村유학 눈여겨봐야

      10일자 A1면 ‘인구절벽 1부 사라지는 학교들’을 관심 있게 읽었다. 인구가 줄어 수많은 시골학교가 문을 닫고, 노인보호시설로 전환되는 현실이 씁쓸했다. 요양원으로 변신한 폐교를 통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인구절벽이 실감났다. 폐교 위기에서 학교를 살리려고 정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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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광해의 우리가 몰랐던 한식]제사음식

      [황광해의 우리가 몰랐던 한식]제사음식

      명절 무렵이면 제사 음식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받는다. “바나나도 제사상에 올릴 수 있느냐”는 애교 섞인 물음도 있다. 바나나를 제사상에 올리지 못할 이유는 없다. 돌아가신 조상이 바나나를 좋아하셨으면 바나나 사용이 흉은 아닐 것이다. 수박, 참외 등은 없었던 과일이다. 그러나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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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을 위한 김호의 ‘생존의 방식’]직장과 직업의 차이

      [직장인을 위한 김호의 ‘생존의 방식’]직장과 직업의 차이

      ‘절대 은퇴하지 마라.’ 2016년 미국 뉴욕의 유명 건축가인 마티아스 홀위치가 새롭게 나이 먹어가며 사는 법에 대해 펴낸 예쁜 그림책 ‘뉴 에이징’의 세 번째 장 제목이다. 이를 보고 나는 ‘요즘 누가 은퇴하고 싶어 하나…’ 하고 다소 시큰둥하게 반응했다. 얼마 전 세계 3대 기…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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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월25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kt-LG(부산사직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2) △모비스-삼성(울산동천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이상 19시)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KDB생명(19시·용인체육관·KBSN) ▽스키 △스노보드 종별대회(평창 휘닉스파크) △프리스타일 종별대회(횡성 웰리힐리) △크로스컨트리…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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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정성훈, 1년 7억 원에 LG 잔류

      FA 정성훈, 1년 7억 원에 LG 잔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 정성훈(37·사진)이 원소속 구단 LG와 1년 7억 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4억 원에 연봉 3억 원이다. 3번째 FA 자격을 얻은 정성훈은 2년 이상 다년 계약을 요구해 왔으나 결국 구단의 뜻에 따라 1년 계약에 사인했다. 정성훈은 지난해 126경기…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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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봅슬레이 2인승, 국제대회 첫 종합우승

      한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이 국제대회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유란(25·강원BS연맹)-김민성(23·동아대) 조는 24일 미국 뉴욕 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8차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 부문에서 1,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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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펜딩 챔프서 강등 수렁… ‘롤러코스터’ 레스터시티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 후보’라는 예상을 깨고 창단 후 132년 만에 정상에 올랐던 ‘신데렐라’ 레스터시티가 이번 시즌에는 실제로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으로 0-3 패배를 당하며 부진에 빠진 레스터시티는 24일 현재 승…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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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호랑이 굴’서 포효할까

      우즈 ‘호랑이 굴’서 포효할까

      타이거 우즈(42·사진)가 1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에 돌아온다.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이 바로 그 무대다. 우즈는 2015년 8월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두 차례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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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 놈이 왔다” 반등 노리는 KBL 중하위권

      “센 놈이 왔다” 반등 노리는 KBL 중하위권

      이번 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 감독들은 강팀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그것보다는 어느 팀이 6강에서 밀려날지가 궁금하다”고 입을 모았다. 모두가 오리온을 ‘공공의 적’으로 지목했던 2015∼2016시즌과 비교해 전력이 크게 평준화됐다는 게 이유였다. 프로농구가 짧은 올…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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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서도 패스 공부… 엄지 척 ‘송곳 배달’

      꿈에서도 패스 공부… 엄지 척 ‘송곳 배달’

      누가 보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자기 전에 혼자 중얼거리며 허공에 대고 강의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본다면 말이다. 내용은 주로 패스에 관한 것이다. 자신이 던진 공을 동료들이 몇 번이나 잡기 힘들어했는지, 던진 공의 속도는 적절했는지 등을 분석하고 대안을 정리한 내용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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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남은 평창 ‘문화’로 알린다

      1년 남은 평창 ‘문화’로 알린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을 1년 남겨두고 평창을 알리는 문화행사가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는 대회 개막 1년 전(G-1년)인 2월 9일을 전후로 ‘이제는 평창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과 강원에서 문화 대향연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2월 7일 서울 예술의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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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너스, 14년 만에 호주오픈 4강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37·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14년 만에 4강에 올랐다. 세계 랭킹 17위 윌리엄스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아나스타시야 파블류첸코바(27위·러시아)를 2-0(6-4, 7-6)으로 눌렀다. 이로써 윌리엄스는 이 대회 최…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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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재균, 기어코 ML 모자

      황재균, 기어코 ML 모자

      새 모자를 쓴 그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꿈의 무대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간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듯 보였다. 24일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스플릿 계약(메이저리그냐 마이너리그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는 계약)을 맺은 황재균(30·사진)이었다. 초청선수 자격으로 다음 달 열리는 스프링…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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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00만원 때문에 떠난 이대호, 150억원에 돌아오다

      7000만원 때문에 떠난 이대호, 150억원에 돌아오다

      7000만 원.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금액이다. 하지만 그동안 롯데와 이대호(35·사진) 사이에 놓여 있던 7000만 원은 건널 수 없는 강처럼 보였다. 롯데 유니폼을 입고 부산 사직구장을 누비던 2010년. 이대호는 말 그대로 펄펄 날았다. 그해 이대호는 타율과 홈런, 타점,…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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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수달박사’가 찾은 한강에 사는 수달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수달박사’가 찾은 한강에 사는 수달

      한성용 한국수달연구센터 소장(52·사진)은 수달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국내 1호 ‘수달박사’입니다. 그는 최근 서울 도심 한강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산다는 사실을 확인해 동아일보에 알려왔습니다. 경남대 동물생태학과 대학원생 때부터 수달에 관심을 갖고 28년간 수달을 연…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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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굿바이, 지상 최대의 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굿바이, 지상 최대의 쇼!

      1953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 ‘지상 최대의 쇼’는 화려한 서커스의 애환(슬픔과 기쁨)을 그린 영화다. 대형 천막 아래 위험한 묘기를 펼치는 곡예사들과 우스꽝스러운 피에로, 온갖 동물이 어우러진 서커스에 대한 아낌없는 경의(존경하는 뜻)를 담고 있다. 실제 모델은 링링브러더스…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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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이지선의 힘이 되는 경제]수입계란의 경제적 의미

      [신문과 놀자!/이지선의 힘이 되는 경제]수입계란의 경제적 의미

      계란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지난가을 5500원 수준이었던 계란 한 판의 유통 가격이 그해 12월부터 오르기 시작하더니 올해 1월 들어서는 무려 9543원을 기록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가금류 1500만 마리가 도살처분되면서 계란 공급이 예전에 비해 턱없이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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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까치 까치 설날∼♬’ 수학과 함께 즐겨보자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까치 까치 설날∼♬’ 수학과 함께 즐겨보자

      곧 설입니다. 상훈이는 설날을 생각하니 큰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랜만에 친지들께 세뱃돈 받을 생각에 설렙니다. 그러나 고속도로 위에서 한참을 보내야 할 생각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 걱정이 됩니다. 조류독감으로 달걀이 부족해 가격이 올라간 것을 보며, 이번 설에 큰어머니께서 떡…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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