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공연 소식] 뮤지컬 ‘위키드’ 60만 관객 돌파

      [공연 소식] 뮤지컬 ‘위키드’ 60만 관객 돌파

      초록돌풍이 시작됐다. 클립서비스는 뮤지컬 ‘위키드’가 대구공연에서 실관람객 3만1000명(14일 기준)을 기록해 국내 누적관객 수 6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대구 단 두 도시에서 세 차례 공연해 이룬 성과이다. 위키드는 2012년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2013년 11월부터 2…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양형모의 아이러브 스테이지] 바흐부터 백승완까지…26인의 ‘B’를 소환하다

      [양형모의 아이러브 스테이지] 바흐부터 백승완까지…26인의 ‘B’를 소환하다

      ■ 평창대관령음악제 바흐·베토벤·브람스 ‘3B’ 필두 B로 시작하는 작곡가 집중 조명 배병우 사진작가 작품 전시회도 대관령의 여름이 클래식의 선율에 젖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가 7월12∼8월9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와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이석태 석호 석중 석홍 모친상

      ◇이석태 전 세명대 교수 석호 상동연세내과 원장 석중 씨(전 CU) 석홍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장 모친상=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62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박병희 장모상

      ◇박병희 충남도 홍보협력관 장모상=15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41-952-4490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김현종 장인상

      ◇김현종 MBC 편성제작본부장 장인상=15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27-7580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믿었던 자민당마저 불신임안 제출 가세 도쿄지사 결국 사퇴

      믿었던 자민당마저 불신임안 제출 가세 도쿄지사 결국 사퇴

      정치자금 유용, 공사(公私) 혼동 문제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마스조에 요이치(舛添要一) 도쿄도지사(사진)가 15일 물러났다. 마스조에 지사는 이날 오전 ‘6월 21일자’로 표기된 사직원을 가와이 시게오(川井重勇) 도쿄도의회 의장에게 냈다. 이날 새벽 여야를 망라한 도쿄도의회 소속 …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필리핀 무장단체 加인질 참수, 트뤼도-두테르테에 ‘불똥’

      필리핀 무장단체 加인질 참수, 트뤼도-두테르테에 ‘불똥’

      총 조직원이 300여 명에 불과한 소규모 필리핀 이슬람 무장단체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이슬람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아부사야프는 13일 인질로 잡고 있는 캐나다인 관광객 로버트 홀 씨(51)를 참수했다고 현지 …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인터넷 접속 기능, 사람 몸안에 들어올 수도”

      “인터넷 접속 기능, 사람 몸안에 들어올 수도”

      “인터넷을 통해 얻은 단편적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지식이 진리라고 믿는 태도가 극단주의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올랜도에서 벌어진 총기 참사는 극단화되고 있는 사회의 슬픈 단면입니다.” 인식론 분야의 석학인 마이클 린치 미국 코네티컷대 철학과 교수(사진)는 ‘인간 인터넷’(사…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지질한 삶 속에서도 순수함 잃지 않는 인간군상 그렸어요”

      “지질한 삶 속에서도 순수함 잃지 않는 인간군상 그렸어요”

      김금희 씨(37)의 새 소설집 ‘너무 한낮의 연애’(문학동네)는 전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이 나온 지 2년 만에 출간됐다. 소설집 한 권이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3년 안팎인 걸 생각하면 빠르게 묶인 셈이다. 그만큼 문단의 호응이 컸단 얘기다. 김 씨는 올해 ‘젊은작가상’ …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파업-테러공포-훌리건… 프랑스 ‘트리플 대란’

      14일 오후 노동법 개정 반대 시위가 벌어진 프랑스 파리 센 강 주변의 앵발리드 광장. 검은색 복면을 쓴 청년들이 경찰을 향해 돌과 유리병을 던지자 경찰이 물대포와 최루탄을 쏘며 진압에 나섰다. 뿌연 최루탄 연기 때문에 나폴레옹 무덤이 있는 군사박물관의 황금색 돔이 잘 보이지 않았다.…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신비함 일깨운 ‘모데랏의 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신비함 일깨운 ‘모데랏의 밤’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갈 때마다 그 축제만이 가진 개성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주, 휴가를 이용해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노스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9∼11일)에 다녀왔다. 아이슬란드 록 밴드 시규어 로스가 신곡을 선보이는 순서부터 비치 보이스의 브라이언 윌슨이…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아무도 기대 안한 폐고분서 국내 최초로 토용 수십점 발굴

      아무도 기대 안한 폐고분서 국내 최초로 토용 수십점 발굴

      “아이고 망측시러버라. 뭐 이래 생긴 게 여깄노….” 1986년 7월 18일 경북 경주시 용강동 고분 발굴 현장. 한 대학원생이 흙이 잔뜩 묻은 조각상 하나를 조유전 당시 경주고적발굴조사단장(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74)에게 가져오자 이를 본 인부들이 한마디씩 거들었다. 조유전과 발…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올랜도 테러범 아내 “범행계획 알고서 설득했지만…”

      올랜도 테러범 아내 “범행계획 알고서 설득했지만…”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클럽에서 발생한 총기테러 사건의 테러범 부인이 남편의 범행 계획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테러범 오마르 마틴(30)과 재혼한 누르 자히 살만(30·사진)은 남편의 범행 계획을 알고 있었으며 테러를 저지르…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中군함, 日영해 침범… 2004년 이후 처음

      中군함, 日영해 침범… 2004년 이후 처음

      중국 해군 정보수집함이 15일 일본 영해를 침범해 동중국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 군함은 9일에도 일본이 실효 지배 중인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의 접속수역(영해기선에서 22∼44km)에 진입했다. 일본 정부가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 측에 우려를 전달하자 …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
    • [와!글]“꽃들이 말을 한다고?”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 불거진 여성 상품화 논란이 커지고 있다. 12일 방영된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이화여대 편에서는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윤시윤 등 출연자가 여대생과 조를 이뤄 게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대학 탐방’보다 남자 …

      • 2016-06-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