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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분사태’ 대만 WBC 전력약화? 방심은 금물!

      ‘내분사태’ 대만 WBC 전력약화? 방심은 금물!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나왔다. 대만야구협회(CTBA)가 23일 발표한 대만 대표팀 28명 최종 엔트리를 보면 투수 13명과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됐다. 대만은 한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한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는데…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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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 그들을 말한다] (10) 비운의 원조 꽃미남 강동우

      [코치, 그들을 말한다] (10) 비운의 원조 꽃미남 강동우

      한국야구 인명사전 8페이지 ‘강동우’칸 말미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 ‘한국야구 사상 첫 아마-프로 혼성 드림팀의 일원으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외야수로 선발됐으나 (1998년)10월16일 LG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대구)서 이병규의 타구를 잡으려다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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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미래 유격수 고민, 박승욱을 김하성처럼?

      SK 미래 유격수 고민, 박승욱을 김하성처럼?

      SK는 2년째 외국인타자에게 유격수 자리를 맡기고 있다. 지난해 헥터 고메즈(29)가 처참히 실패했지만, 국내 선수 대안이 없어 내야수 대니 워스(32)를 뽑았다. 그러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봤을 땐 반드시 대안이 필요하다. 포수, 유격수와 2루수, 중견수로 이어지는 ‘센터 라인’은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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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겨울 FA 시장, 이제 이진영만 남았다

      올겨울 FA 시장, 이제 이진영만 남았다

      올겨울을 달군 프리에이전트(FA) 열차가 드디어 종착역을 앞두고 있다. 이제 남은 역은 단 하나. ‘마지막 쌍방울맨’ 이진영(37)이다. FA 열차는 지난해 11월부터 쉼 없이 달려왔다. 11월10일 KBO가 총 15명의 FA 자격선수명단을 공시한 뒤 바로 다음날 열차가 출발했다.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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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전 계약 마친 LG, 2017시즌 준비 완료

      설 연휴 전 계약 마친 LG, 2017시즌 준비 완료

      설날을 앞두고 LG가 선수단 계약을 모두 마쳤다. 2월 1일 스프링캠프를 가기 전 선수 구성을 모두 마치며 2017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LG는 24일 프리에이전트(FA) 정성훈을 비롯해 2017년도 선수단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FA 정성훈은 1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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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의 귀환’ 이대호가 몰고 올 5가지 효과

      ‘왕의 귀환’ 이대호가 몰고 올 5가지 효과

      이대호(35)가 고민 끝에 롯데행을 택하며 선수생활 마지막 페이지를 고향 팬들과 함께하게 됐다. 햇수로 6년만의 귀환이다. 이대호는 2011시즌을 끝으로 롯데를 떠나 일본과 미국을 오갔다. 일본시리즈 MVP(2015년)의 영광과 메이저리그 진출(2016년)의 꿈을 모두 이뤄낸 이대호.…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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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이대호, 롯데 캡틴 맡는다

      돌아온 이대호, 롯데 캡틴 맡는다

      이대호(35)가 롯데의 캡틴으로 돌아온다. 롯데 조원우 감독은 24일 이대호와 통화를 했다. “드디어 감독님과 같이 하게 됐습니다”라는 인사를 받았다. 조 감독은 “(롯데행) 결정 내려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대호가 평소에도 조 감독의 안부를 자주 챙겼지만 이제 진정한 의기투합의…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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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리포트] MLB구장 전문가가 본 고척돔 그라운드 현주소

      [현장 리포트] MLB구장 전문가가 본 고척돔 그라운드 현주소

      “고척돔은 정말 멋진 구장입니다. 관리도 잘했어요.” 2017 제4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 라운드(1라운드)가 열리는 고척스카이돔의 보수작업이 한창이다. 22~26일에는 메이저리그(MLB) 구장 유지·관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머레이 쿡의 주도로 그라운드 정비가 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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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의 이대호 계약은 왜 파격인가?

      롯데의 이대호 계약은 왜 파격인가?

      대호(大虎)가 롯데의 품에 다시 안겼다. 4년 총액 150억원. 롯데 조원우 감독조차 “150억짜리 선수가 다시 나올 수 있을까?”라며 계약 사이즈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프리에이전트(FA) ‘끝판왕’ 이대호(35)가 KBO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롯데로 복귀했다. 20…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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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의 복권’ 황재균, 메이저리그 생존 가능할까?

      ‘SF의 복권’ 황재균, 메이저리그 생존 가능할까?

      샌프란시스코와 스플릿계약을 맺으면서 메이저리거의 꿈에 다가선 황재균(30)이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스프링캠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한 번 더 입증해야만 한다. 황재균은 24일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빅리그가 보장된 계약은 아니다. 스프링캠프 초청선수 자격이 포함된 마…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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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브장애’ 타이스에 관한 임도헌 감독의 생각

      ‘서브장애’ 타이스에 관한 임도헌 감독의 생각

      삼성화재 임도헌 감독(45)이 외국인선수 타이스(26)의 서브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압도적 득점력(759점)을 과시하는 타이스이지만 서브에서는 심각할 정도로 실수가 잦다. 24경기 309회의 서브 시도 중 범실만 124개에 달한다. 서브 득점은 30점뿐이다. 타이스…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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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생명, ‘부상’ 이재영·조송화 대체자는 누구?

      흥국생명, ‘부상’ 이재영·조송화 대체자는 누구?

      V리그 여자부 1위(승점 43) 흥국생명이 악재를 만났다. 레프트 이재영(21)과 세터 조송화(24)가 부상으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선두 굳히기에 들어가야 할 상황에서 2명의 핵심 선수가 이탈한 것은 치명적이다. 이재영은 20일 김천 도로공사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고, 2…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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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고미석]‘올랭피아’와 대통령 풍자 누드

      [횡설수설/고미석]‘올랭피아’와 대통령 풍자 누드

      1865년 5월 파리, 왕립아카데미의 살롱전에서 한 장의 누드화를 둘러싼 소동이 빚어졌다. 날마다 몰려든 관객들이 서로 밀치고 난리법석을 벌이게 만든 작품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 지금은 주제와 기법 면에서 현대회화의 시작을 알린 걸작으로 꼽히지만 그 당시 뜨거운 열기는 대중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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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해의 인사이트]문재인, 이제 맞지 않는 옷은 버려라

      [최영해의 인사이트]문재인, 이제 맞지 않는 옷은 버려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처음 만난 건 15년 전이다. 2002년 6·13지방선거 때 노무현 민주당 대선후보는 문재인에게 부산시장에 출마해 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했다. 하지만 문재인은 자신은 정치와 맞지 않는다며 거절했다.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며 …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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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란의 사물 이야기]일기장

      [조경란의 사물 이야기]일기장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해가 바뀌면 ‘새해 결심’이라고 몇 가지 정도는 일기장이나 다이어리에 적게 된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올해 첫 일기를 들춰보니 ‘일기를 더 자주 쓰고 휴대전화 보는 시간 줄이고, 더 많이 읽고 쓰는 그런 한 해를 만들어야지’라고 써놓았…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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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장택동]정치의 계절, 口禍之門

      [광화문에서/장택동]정치의 계절, 口禍之門

      ‘최순실 게이트’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 수사에 응할 것을 촉구하며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박 대통령의 퇴임 후 안전도 보장할 수 없다”고 했다. ‘우 원내대표가 박 대통령의 안위를 보장하거나 보장하지 않는 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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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평인 칼럼]人民탄핵 막으려면

      [송평인 칼럼]人民탄핵 막으려면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제 국가 중에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탄핵하는 나라는 드물다. 대통령제는 주로 미국과 중남미 국가의 제도다. 거기서 탄핵은 의회가 맡는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헌재가 탄핵을 맡지만 의원내각제 국가다. 그 나라들의 실권자는 대통령이 아니라 총리로, 총리 경질은 사법적 탄…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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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한 점이 되어라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한 점이 되어라

      서울시무형문화재 연날리기 이수자 노순 씨(37·민속연 보존회 사무국장)가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공방에서 연을 만들고 있다. 연날리기는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하는 세시풍속으로 연에 ‘送厄(송액)’이라고 써서 얼레에 감긴 실을 끊어 멀리 날려 보냄으로써 액막이를 하였다. “민속…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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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구의 옛글에 비추다]지킬 것과 버릴 것

      [조경구의 옛글에 비추다]지킬 것과 버릴 것

      마음을 기르는 것과 비슷한 예를 찾아본다면 아마도 싹을 기르는 것이리라. 종자도 똑같고 씨 뿌리는 시기도 같은데, 자라난 것을 보면 좋고 나쁨이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의 노력이 지극하지 못해서다. 밭을 깊게 가는 것은 뿌리가 깊이 내려 바람이나 가뭄에 견딜 수 있게 하고자 함이요, 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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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김현수]한국의 패션 정치학

      [@뉴스룸/김현수]한국의 패션 정치학

      무슨 옷을 입을지 참 궁금했다. 미국의 새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취임식에서 입을 옷 말이다. 취임식 전 전례 없는 논쟁이 미국 패션업계에 불어닥쳤기 때문이다. ‘새 대통령 부인의 옷에 관여할 것인가’를 둘러싼 논쟁이다. 그간 대통령 취임식 의상을 디자인하는 것은 영광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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