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정용환 용훈 용성 용철 영희 모친상
◇정용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상근부회장 용훈 용성 용철 영희 씨 모친상=2일 대전 유성한가족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42-611-9700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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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상근부회장 용훈 용성 용철 영희 씨 모친상=2일 대전 유성한가족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42-611-9700
◇장영보 전 인동 장씨 대종회장 별세·유식 삼선산업 대표 혁수 씨(자영업) 부친상·남이채(약사) 신태윤 김훈식 씨(이상 자영업) 장인상=2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3-620-4231
◇이창섭 MBC 드라마본부 드라마2국 부국장 장인상=3일 인천 부평세림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반 032-508-1346
◇이주태 비에프케미칼 대표 주환 삼신일렉콤 대표 주영 미디어블링 편집장 부친상=3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20분 031-787-1502
◇유선학 선상(조경업) 영숙 씨 향숙 조각가 부친상·김호석 씨(사업) 김동선 한성대 교수 장인상=3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923-4442
◇김초연 씨(교사) 별세·양진용 양치과의원 원장 철승 솔솔마취통증의학과 원장 모친상·최호세피나 한국인비절라인 지사장 장미정 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시모상=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410-6912
◇김재득 중부일보 서울 정치부장 부친상=2일 충남 서천군 서해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41-953-4417
◇강주형 한국전력기술 책임급 상우 씨 부친상·이보현 도로공사어린이집 교사 시부상=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반 02-3410-6907
◇강성호 성능교회 목사 성영 한신대 총장서리 신옥 신영 씨 모친상=3일 서울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276-7695
Q. 고교 선택이 대입을 좌우한다는데, 대입을 고려한 고교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 A. 수시모집 비중이 높아지고, 학생부중심전형의 비중도 증가하면서 고교 생활이 대입 평가의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 때문에 해가 거듭될수록 고교 선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

세종시에 위치한 한국영상대는 방송영상산업 현장에서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세워진 전문대다. 한국영상대는 업계 수준으로 갖춘 최신 방송영상 장비와 현직에 종사하는 산업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연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계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다수 길…
“시리아 난민은 터키 사회에 적응하려는 노력 자체를 하지 않는다.” 1일 터키 이스탄불의 한 공원에서 만난 직장인 하칸 타시데미 씨(24)는 280만 명의 터키 체류 시리아 난민에 대한 반감을 이렇게 토로했다. 대부분은 터키어를 배울 생각조차 하지 않고 배타적 집단거주지인 ‘작은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9일이면 100일 앞으로 다가온다. 이 시기에는 자신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따져 대학·전형·모집단위 등을 결정하고 영역별 마무리 학습을 해야 한다.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의 효율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본인 실력…

“기어이 파리 안방까지 난민에 내줘야 되겠나.” 지난달 31일 프랑스 파리 16구 난민촌 공사 건설 현장. 이곳에서 20년 동안 살았다는 80대 콜롱브 씨는 울먹거리듯 말했다. “집값이 떨어질 게 분명해요. 그것도 싫지만 무엇보다 무서워요. 그 작은 시골 마을에서도 신부가 테…
대하소설 ‘임꺽정’의 작가인 벽초 홍명희(1888∼1968)가 1911년 일본 문예지에 일본어로 투고한 단편소설이 발견됐다. 지난달 발간된 학술지 ‘근대서지’는 한국학 연구자인 하타노 세쓰코(波田野節子) 일본 니가타대 명예교수가 최근 1911년 일본 잡지 ‘문장세계(文章世界)’에서…

“‘끼리(Kiri)’ 먹어봤어?” 크림치즈에 찍어 먹는 막대형 과자 ‘끼리’가 최근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치즈 전문기업인 ‘벨’에서 만든 제품으로 과자와 크림치즈로 구성된 ‘끼리 딥&크런치’(4개입·5500원·사진)와 치즈만 있는 ‘끼…

“책, 아직도 읽기만 하세요? 우린 베고, 덮고, 마셔요.” 회사원 강수림 씨(31)는 최근 한 온라인서점에서 책 4권(5만4000원)을 구입했다. 평소 낱권 구입을 선호하던 그가 한꺼번에 책을 산 이유는 선물로 주는 베개 때문이었다. 김승옥 소설 ‘무진기행’ 표지가 새겨진 한정판…

새누리당 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이 3일 32년 만에 전북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호남 구애’ 경쟁을 벌였다. 호남 선거인단은 전체의 4.2%에 불과하지만 ‘절대 강자’가 보이지 않는 데다 호남 출신 후보까지 나온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날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연설회…

지난달 22일 국내에 상륙한 미국 유명 햄버거 체인점인 ‘쉐이크쉑’의 햄버거를 먹으려면 지금도 2시간 안팎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전명규 씨(32)는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놀다가 ‘쉐이크쉑’ 햄버거를 배달받아 먹었다. ‘쉐이크쉑’은 배달 서비스가 없지만 대신 햄버거를 사서 배달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