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보급? “아메바도 아닌데…” 大폭소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에릭남은 2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해 멋진 무대로 여성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MC 유희열은 에릭남에 대해 “이분 매력에 흠뻑 빠진 여성분들이 많다. 목소리도 좋고, 뛰어난 매너 그리고 인…
- 2016-03-2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에릭남은 2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해 멋진 무대로 여성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MC 유희열은 에릭남에 대해 “이분 매력에 흠뻑 빠진 여성분들이 많다. 목소리도 좋고, 뛰어난 매너 그리고 인…

개그우먼 이국주가 숨겨둔 손재주를 공개했다. 그는 화장품을 재활용하는가 하면 셀프 영화관을 제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국주는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남은 화장품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그는 쓰다 남은 아이섀도우로 펄 매니큐어를 만…

일요일 저녁 예능프로그램 KBS 2TV ‘해피선데이’를 제외한 MBC ‘일밤’과 SBS ‘일요일이 좋다’가 각각의 코너를 분리해 방송하면서 프로그램의 브랜드보다 코너의 독자적인 힘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MBC와 SBS는 20일 각각 ‘복면가왕’과 ‘진짜 사나이’, ‘K팝스타’와 ‘…

배우 김홍파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김홍파는 영화 ‘암살’부터 ‘내부자들’, ‘검사외전’까지 메가 히트 영화에 빠짐없이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다. 최근 영화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로 스크린에서 맹활약하는 그가 10년 만에 대학로로 향한다. 김홍파가 참여하는 연극은 4월18일…

요즘 방송가가 연기 ‘잘’ 하는 아이돌 가수를 찾는데 분주하다. 최근 연예계 전반을 다룬 드라마가 잇따라 만들어지면서 이야기를 이끌고 갈 주인공을 찾는 움직임과 함께, 또 다른 한편에서는 해외에서 인기 있는 아이돌 가수를 내세워 판권수출에 용이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한류스타 이민호가 올해는 드라마가 아닌 영화로 중국을 겨냥한다. 이민호 주연의 블록버스터 ‘바운티 헌터스’가 6월 중국 개봉을 확정했다. 시나연예, 인민망 등 중국 매체들은 이민호의 주연영화로 주목받는 ‘바운티 헌터스’의 개봉 일정을 연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다. 드라마를 넘어 극장…

공통점 많은 교포가수들이 비슷한 시기에 대거 활동에 나서면서 봄 가요계에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에디김 샘김 에릭남 케빈오 등이 그 흐름을 만든 주인공들이다. 모두 재미동포에 TV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고, 미소년·훈남 이미지에 음악색도 비슷한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활동에 …

배우 이정재와 리암 니슨이 7월에 펼쳐지는 ‘흥행 격전장’에 나선다. 두 사람이 합작한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여름 성수기인 7월27일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이를 목표로 컴퓨터 그래픽 등 후반작업에 한창이다. ‘인천상륙작전’은 이달 10…

4·13총선에 출마한 후보 10명 가운데 4명은 전과자로 나타났다. 2012년 19대 총선과 비교할 때 2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이다. 동아일보가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4·13총선 후보 명부를 분석한 결과 253개 지역구 후보 944명 가운데 383명이 1건 이상의 전과 …
![[단독] 4.13 총선 후보 944명 전수분석 해보니…40.6%가 ‘전과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6/77224693.1.jpg)
4·13총선을 앞두고 여야는 모두 ‘개혁 공천’을 표방했다. 하지만 출마한 후보 중 전과 기록을 보유한 후보 비율은 40.6%로 역대 어느 총선보다 높았다. 여기에는 시국사범이 다수 포함돼 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각 정당이 공천 과정에서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도덕성 검증을 소홀...

넥센은 KBO리그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팀이다. 극단적으로 타자친화적인 목동구장을 벗어나 고척스카이돔으로 홈구장을 옮기면서 넥센은 기동력에 무게중심을 두는 라인업을 실험하고 있다. LG도 투수친화적인 홈필드 잠실구장에 가장 적합한 야구를 모색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LG의 도루수가 압도…

넥센 염경엽 감독은 선수단 운영의 원칙이 명확하다. 일례로 스프링캠프나 시범경기에서 선수들간 경쟁구도를 형성하지 않는다. 일찌감치 베스트라인업을 정해놓고 선수들에게 통보한다. 이미 넥센은 개막전 라인업이 나와 있다. 이유가 있다. 염 감독은 “선수들을 스프링캠프나 시범경기에서 내부경쟁…

넥센 염경엽 감독은 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때부터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로 새 외국인투수 로버트 코엘로(32)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코엘로에게도 “개막전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코엘로는 앞선 2차례 시범경기에서 방어율 6.75(6.2이닝 5자책점)로 부…

LG 양상문 감독은 25일 잠실 넥센전에서 깜짝 선발을 발표했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된 김대현(19·선린인터넷고)이다. 양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1군 마운드를 경험하는 차원이다. 잘 던져도 앞으로 계획대로 훈련할 예정이지만 잘 크면 대형투수가 될 재목”이라며 기용…

롯데 유격수 문규현(33)은 25일 시범경기 사직 KIA전에 1루수로 출장했다. 문규현의 1루수 출전은 2002년 롯데 입단 이래 처음이다. 미국 애리조나, 일본 가고시마로 이어진 롯데의 전지훈련 기간, 문규현은 1루수로 훈련조차 하지 않았다. 롯데 조원우 감독은 KIA전 직후 “…

“순식간에 빅이닝이 가능하다.” LG는 22~23일 삼성의 새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경기를 치렀다. 라이온즈파크는 개장 당시부터 ‘국내 최초의 팔각형 구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외야 펜스 형태도 기존의 타원형이 아닌 직선 형태다. 홈플레이트에서 외야 펜스까지 거리는 …

“시원하게 잘 만들었네. 팬들은 얼마나 좋을까!” 24일~25일 시범경기 SK전을 치르기 위해 문학구장을 찾은 NC 김경문 감독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SK가 올해 팬들을 위해 구장에 설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광판 ‘빅보드’ 때문이었다. 김 감독은 “전광판 한번 시원하다. …

시간적으로 봤을 때, LG는 외국인투수 1명 없이 4월 1일 시즌 개막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전례를 찾기 힘든 초유의 일이다. 메이저리그급 외국인투수를 찾으려다가 결국 벼랑 끝까지 몰렸다. 비슷한 처지였던 한화는 알렉스 마에스트리(31)라는 ‘경량급’ 투수를 뽑았다. 어쨌든 개…

“모험이 아닌 흥미입니다.” 2016시즌 롯데의 마무리투수는 손승락(34)이다. 지난해 확실한 마무리가 없어 고생한 롯데는 프리에이전트(FA) 손승락에게 4년 60억원의 거액을 안겨줬다. 통산 3차례 구원왕(2010, 2013, 2014년)을 차지하며 177세이브를 따낸 손승락에게…
![[베이스볼 브레이크] ‘관리단체’ 지정된 대한야구협회의 앞날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6/77222509.2.jpg)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야구협회(KBA)가 결국 ‘관심사병’으로 전락했다. 이제 스스로 항해할 힘과 동력을 잃고 외부의 힘에 의해 관리되는 단체로 지정되고 말았다. 통합 대한체육회는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첫 이사회를 열고 대한수영연맹과 함께 대한야구협회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