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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박용택의 책임감 “아픔? 당연히 감수!”

      LG 박용택의 책임감 “아픔? 당연히 감수!”

      LG 박용택(37)은 아프다.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3일 수원 kt전에서 심재민에게 맞은 헤드샷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있다. 박석민의 송구에 왼쪽 어깨를 강타 당했던 16일 잠실 NC전 이후 왼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정작 본인은 “오른손으로만 머리를 감고 있다”며 웃…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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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호 응원하러 메이저리그 간다…스포츠동아-모두투어 원정응원단 모집

      강정호 응원하러 메이저리그 간다…스포츠동아-모두투어 원정응원단 모집

      스포츠동아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스타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응원합니다. 스포츠동아는 국내 최고의 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한국 메이저리거를 미국 현지 구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원정 응원단을 모집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KBO리그 출신 제1호 …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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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팀 ‘이겨서 본전’

      클래식팀 ‘이겨서 본전’

      성남, FA컵 성균관대 꺾고 8강행 전북, 단국대와 연장승부 진땀승 ‘하위리그의 반란’은 없었다! ‘2016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8경기가 22일 일제히 펼쳐진 가운데, K리그 클래식(1부리그) 팀들이 챌린지(2부리그), 아마추어 팀들을 상대로 무난히 승리를 거뒀다.…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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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도 이별도 쏘~쿨, 장쑤 쑤닝의 두 얼굴

      사랑도 이별도 쏘~쿨, 장쑤 쑤닝의 두 얼굴

      끈질긴 구애로 최용수 감독 잡았으나 성적 못낸 사령탑은 가차 없이 경질 FC서울을 향한 장쑤 쑤닝의 애정이 사령탑 영입에까지 이르렀다. 21일 FC서울 최용수(43) 감독의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진출이 축구계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그에게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냈던 장…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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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선발 걱정 덜어준 윤희상

      SK 선발 걱정 덜어준 윤희상

      LG전 7이닝 2실점 시즌 2승 롯데 ‘26안타’ KIA 18-5 완파 SK가 윤희상(사진)의 호투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K는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SK 선발 윤희상은 7이닝 4…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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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롯기’ 흥행전선 이상, ‘별’ 볼 일 없네

      ‘엘롯기’ 흥행전선 이상, ‘별’ 볼 일 없네

      전통의 명가 3팀, 흥행·올스타 팬투표 찬밥 LG·KIA 관중증가 1%, 작년 메르스 감안하면 최악 김문호·김주찬 외 올스타 외면, LG는 아예 없어 LG·롯데·KIA, 국내 프로야구 흥행의 축인 3개 구단을 두고 ‘엘롯기’라 부른다. 물론 이 신조어가 탄생할 때만 해도 함께 하위…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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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욱 허리통증 재발…부상 장기화

      구자욱 허리통증 재발…부상 장기화

      “올스타 브레이크 때나 복귀 가능” 삼성이 또 악재를 만났다. 팀 타선의 핵심전력인 구자욱(23·사진)의 부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22일 고척 스카이돔 넥센전을 앞두고 “방금 보고를 받았다. 구자욱은 올스타 브레이크 때나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며 담담하게 말…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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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준의 18.44m] 김성근 감독이 뭇매 맞는 이유

      [김영준의 18.44m] 김성근 감독이 뭇매 맞는 이유

      위장 선발=승부수, 혹사=벌떼야구 미화 150억원 투자한 구단에게 “돈 없다” 불평 약자 위하는 국민정서 불구 팬들 비난 쇄도 #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은 추리소설의 형식을 띠지만 본질은 열린사회와 닫힌사회의 대립을 이야기한다. 중세 유럽의 수도원에서 연쇄적으로 수도사들이…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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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경엽표 디테일 야구, 얼마나 잘되고 있나

      염경엽표 디테일 야구, 얼마나 잘되고 있나

      도루1위, 3루타도 25개 압도적 1위 3구이내 배짱승부 ‘리그 최소 볼넷’ 염감독 “이것저것 시도하며 공부중” 넥센 염경엽 감독은 스프링캠프 출국 전부터 “디테일 야구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넥센의 확실한 팀컬러였던 장타력 실종을 상쇄할 확실한 대안이었다. 박병호…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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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세든 방출…새 투수 후보는 트리플A 출신 ‘라라’

      SK 세든 방출…새 투수 후보는 트리플A 출신 ‘라라’

      SK가 외국인투수를 교체한다. SK는 21일 세든을 KBO에 웨이버공시를 신청했고, KBO는 22일 웨이버공시를 했다. 세든은 2013시즌 14승6패, 방어율 2.98로 특급용병 노릇을 했지만, 일본과 대만을 거쳐 지난해 다시 KBO리그로 돌아온 그는 예전과 같은 위압감을 보여주지…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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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먹다짐’ 류제국-김강민, 쿨하게 화해

      ‘주먹다짐’ 류제국-김강민, 쿨하게 화해

      보자마자 웃음 터트리며 악수 “형 미안”“내가 먼저 때렸잖아” “형, 미안해요.”(LG 류제국) “내가 먼저 때렸는데 뭘…. 미안하다.”(SK 김강민) 22일 문학구장 1루 측 덕아웃. 훈련을 마친 김강민이 덕아웃 쪽으로 나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니 류제…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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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넥센, 이수현·이해인 시구·시타자 선정

      [콤팩트뉴스] 넥센, 이수현·이해인 시구·시타자 선정

      넥센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과 경기에 ‘프로듀스 101’ 출신 이수현과 이해인을 각각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이수현은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고, 시타자 이해인은 “큰 경기에서 시타를 하게 돼 …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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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웃은 두산 ‘90년생 트리오’

      다시 웃은 두산 ‘90년생 트리오’

      kt전 정수빈·허경민 4득점 합작 1번 박건우도 2안타2득점 펄펄 두산 정수빈(26)과 허경민(26)은 팀의 선두 질주에도 마음 놓고 웃지 못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했던 둘은 올 시즌 들어 21일 경기 전까지 규정타석을 채운 56명의 선수들 중 타율 54위(0.252)…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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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영에게, 류현진의 향기가…

      신재영에게, 류현진의 향기가…

      ■ 1군 데뷔 첫해 선발 10승, 류현진 이후 10년만…한국프로야구에 단비 삼성전 7이닝 6K 무실점 완벽투 두산 니퍼트와 다승 공동 선두로 류현진 1군 첫해 18승 추월 모드 무려 10년 만에 KBO리그 1군 무대 데뷔 첫 시즌 선발 10승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대형 투수 탄…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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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수 감독 “큰 물에서…세계적 명장들과 대결”

      최용수 감독 “큰 물에서…세계적 명장들과 대결”

      ■ 최용수 감독, ‘중국 슈퍼리그 장쑤행’ 결심 이유는 장쑤구단 파격제안·비전에 맘 바꿔 무책임하다 비난엔 “부담 없어졌다” FC서울 최용수(43)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장쑤 쑤닝으로 떠난다. 최 감독은 다음달 1일부터 장쑤의 지휘봉을 잡는다.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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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 무거워진 황선홍 감독

      어깨 무거워진 황선홍 감독

      K리그·챔스리그 ‘성적 부담’ 29일 FC서울 홈경기 데뷔전 FC서울은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장쑤 쑤닝으로 떠나는 최용수(43) 감독에 이어 지휘봉을 잡을 적임자로 황선홍(48·사진) 감독을 낙점했다. 현재 유럽에 머물고 있는 황 감독은 조만간 귀국해 팀을 이끈다. 29일 서울…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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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쑤, 황선홍 감독도 고려했었다

      장쑤, 황선홍 감독도 고려했었다

      선수 관리 능한 한국 지도자 타깃 최용수(43) 감독의 영입을 21일 공식 발표한 장쑤 쑤닝(중국)은 오래 전부터 한국인 사령탑을 원했다. 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 천문학적 금액을 들여 조-테이셰이라-하미레스 등 브라질국가대표 3총사를 영입하고도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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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원 감독이 우유 원샷한 사연

      서정원 감독이 우유 원샷한 사연

      매일유업, 참가자 수만큼 우유 기부 서 감독, 다음 참가자로 염기훈 지목 술을 거의 입에 대지 않는 수원삼성 서정원(46) 감독이 모처럼 시원하게 ‘원샷’을 했다. 술은 아니다. 우유다. 사연은 이렇다. 서 감독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유를 다 마셨음을 증명하듯, 머…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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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감독 “정승현·김승준만한 선수 없죠”

      윤 감독 “정승현·김승준만한 선수 없죠”

      올림픽대표팀 엔트리 포함 기대 울산현대 윤정환 감독은 만점 활약을 펼치는 ‘아기 호랑이’ 정승현(22)과 김승준(22)의 올림픽대표팀 차출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7일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18명)를 발표한다.…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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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울산현대, 프랑스 출신 FW 멘디 영입 外

      [콤팩트뉴스] 울산현대, 프랑스 출신 FW 멘디 영입 外

      울산현대, 프랑스 출신 FW 멘디 영입 울산현대는 22일 프랑스 출신 공격수 멘디(28·사진)를 영입했다. 193cm의 장신 공격수로 넓은 활동량, 스피드, 개인기 등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2010년 싱가포르리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고, 3시즌 동안 98경기에서 68골을 터트렸다.…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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