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서장훈,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6/82417149.3.jpg)
[연예 뉴스 스테이션] 서장훈,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방송인 서장훈이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1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서장훈은 이날 서울 사랑의 열매 회관을 찾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서장훈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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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1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서장훈은 이날 서울 사랑의 열매 회관을 찾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서장훈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현도, 강제추행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6/82417152.3.jpg)
서울서부지검은 3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듀스 출신 이현도(45)에 대해 지난달 26일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9월 오전 2시쯤 A씨 집에서 이현도가 자신의 동의 없이 무릎에 올라와 강제로 입을 맞추려 하는 등 성…
상위 1% 연예인은 1년 동안 약 20억원을 벌지만, 하위 90%는 수백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세청에 따르면 2015년 배우·탤런트로 수입 금액을 신고한 인원은 모두 1만5423명으로 연 평균 수입 금액은 4300만원이었다. 이들의 수입액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상…

주말 콘서트 끝으로 시한부 활동 마감 지난해 음반 판매 걸그룹 2위 등 활약 프로젝트 걸그룹 IOI가 주말 새 음반과 콘서트로 10개월 시한부 활동을 마감한다. IOI는 19일 네 번째이자 마지막 음반을 발표한다. 이어 20∼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타입슬립’이란 이름의 콘…

서현 첫 솔로앨범…윤아 첫 영화 개봉 유리 첫 지상파 드라마 등 전방위 활동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연예계 전방위에 걸쳐 ‘각개전투’에 나선다. 서현이 첫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윤아는 첫 국내 영화를 개봉한다. 유리는 지상파 방송 드라마 첫 주연작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 ‘낭만닥터 김사부’ 흥행 이끈 한석규 캐릭터 표현 진정성 시청자들 몰입 카리스마 속 휴머니즘 잔잔한 감동 배우 한석규가 또 한 번 안방극장에서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흥행으로 이끌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덕분에 드라마는 지상파 방송 …

유연석 연기력 입증·서현진 존재감 과시 진경·임원희 등 조연들의 활약도 눈부셔 한석규가 이끌고 유연석과 서현진이 뒤에서 밀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성공은 모든 출연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해줬기에 가능했다. 방송 전부터 한석규에 시선이 쏠려 편향된…
![[오늘의 채널A]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되는 음식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6/82417083.3.jpg)
■ 오늘의 채널A 밤 9시 30분 ‘나는 몸신이다’ 부정맥은 급사의 가장 큰 원인이다. 뇌경색과 뇌출혈이 발병하는 원인의 20∼30%도 부정맥이다. 특히 2년 사이 환자수가 27%나 증가했으며 해마다 늘어나고 있지만 관리법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아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
![[#해시태그 컷] 양머리가 잘 어울리는 아이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6/82417067.3.jpg)
찜질방 수건을 두르든, 민낯이든 아이비의 미모는 변하지 않는다. 심지어 칙칙한 색깔의 찜질방 옷을 입어도 왠지 몸매 라인이 그대로 살아있을 것 같은 느낌. 당당한 표정 덕분이 아닐까. 하지만 아이비도 가는 세월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최근 매서운 한파에 호되게 당했는지 “뼛골이 시린 …

현빈·유해진 vs 조인성·정우성 투톱 ‘공조’ 코믹액션…‘더 킹’은 정치풍자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빈과 유해진이 만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제작 JK필름)와 조인성·정우성의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이 18일 이야기를 공개한다. 새해 첫 극장가 빅매…

프로축구연맹 총재선거 과반 실패 연맹 “적절한 시점에 재선거할 것” 이변은 없었다. 신문선(59)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결국 대의원들의 마음을 얻는 데 실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총재선거를 실시…

■ PGA투어 72홀 역대 최소타 신기록 소니오픈 최종합계 27언더파 253타 2003년 토미 아머3세 254타 경신 180cm·65kg 체격 불구 4R평균 309.6야드 1위 하와이서 2주연속 우승…14년만에 ‘하와이 더블’ 저스틴 토마스(미국)의 돌풍이 미국프로골프(PGA…

호날두 PK골…세비야 원정 1-2 역전패 레알 마드리드가 41경기 만에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비야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
![[콤팩트뉴스] 맨유, 리버풀과 1-1 무승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7/82418283.3.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6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숙적 리버풀과 1-1로 비겼다. 9연승 끝에 무승부를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승7무3패(승점 40)로 6위, 리버풀은 13승6무2패(승점 45)로 …
![[할로 분데스리가] 선수 평균 연령 25.5세 ‘젊은 분데스리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7/82418291.3.jpg)
독일축구 2000년 이후 유소년정책 공들여 뮐러·크로스·외질 등 황금세대 구축 밑거름 각국 유망주도 뛸 기회 많아 매력적인 리그 세계 평균연령 순위 3위(2015년 기준 46.2세)로, 유럽국가들만 놓고 보면 노령화지수가 제일 심한 나라는 단연 독일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축구…
![[사커 피플] 전남에 새 둥지 튼 연제민 “새로운 나를 찾아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7/82418209.3.jpg)
리우올림픽 출전 좌절부터 트레이드까지 “전남서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모습 보일 것” 고교 시절부터 7년을 한 팀에만 머물렀다. 푸른 유니폼, ‘수원삼성’이라는 타이틀과 결코 헤어질 수 없다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원 클럽 맨’을 향한 꿈이 깨지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이달 초 트레이드…

동계훈련 외인도 합류…실전모드 구슬땀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대전 시티즌의 2017년에는 각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1997년 세상에 등장해 20주년을 맞았기 때문이다. 물론 마냥 행복하지는 않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2% 부족한 현실 탓이다. 시도민구단의 ‘맏형’임에도 불구…

아드리아노(30)가 FC서울을 떠났다. 서울로선 확실한 공격 카드를 잃었지만, 황선홍 감독(49)의 고유한 색깔을 담을 수 있는 ‘새판 짜기’가 가능해졌다. 지난 시즌 서울의 자랑이었던 ‘아데박(아드리아노·데얀·박주영)’ 트리오가 해체됐다. 서울은 새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
![[사커 토픽] 새총재 뽑지 못한 프로축구연맹…숙제만 남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7/82413820.11.jpg)
‘K리그 상품성·마케팅능력 부족’ 현실 직면 프로축구계 통합과 화합 분위기 조성 과제 제11대 총재선거에 단독 출마한 신문선(59) 후보가 과반득표에 실패하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권오갑(66) 현 총재의 뒤를 이을 후임자를 선출하지 못했다. 신임 총재 선출이 물 건너가면서 권오갑 …

“투표 결과 받아들이겠다. 재출마는 고민해보겠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11대 총재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던 신문선(59)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낙선 후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지지 않았다. 내가 받은 5표는 프로축구 발전에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곧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