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전보다 소폭 하락한 34.1%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4.1%, 부…

집값을 부풀리는 ‘과다감정’으로 보증보험에 가입한 뒤 보증사고를 일으킨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또 국토교통부는 과다감정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감정평가법인 6곳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27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감정평가서를 통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보험에…

배우 우도환이 본인 사진이 곳곳에 가득한 자기애 충만 ‘도환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2년 차 배우 우도환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는 외모에서 풍기는 상남자 이미지만큼 깔끔한 거실과 암막 커튼이 꼼꼼하게 쳐진 도환 하우스를 …

한·미 정상선언문에 따라 양국의 미래 핵심산업 인재교류가 활성화된다. 한미 양국이 각 3000만달러씩 총 6000만달러 규모의 특별교류 프로그램에 공동 투자해 2023명의 양국 학생간 교류를 지원한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 이은 한미 정…

“‘롤렉스(Rolex)는 매장에서 공기만 판다’는 얘기가 있던데, 정말 백화점에 가보니 원하는 시계 모델을 찾아보기 어렵더라고요.” 결혼을 앞둔 직장인 A씨는 “예물 시계를 사러 롤렉스 매장에 갔지만 아무 것도 못 샀다”며 이렇게 토로했다. 몇 년 전부터 롤렉스 시계를 찾는 이들이 …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백악관 앞마당 ‘사우스론’에서 공식환영식을 가졌다. 공식환영식은 한미 정상 부부를 비롯해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비롯한 한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28분간 진행됐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

대통령실은 한국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워싱턴 선언’ 채택과 관련해 “사실상 핵을 공유하며 지내는 것처럼 느끼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갖고 “미국 핵무기 운용에 …

“탄 맛이 고기의 맛을 두 배로 극대화합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종편 예능 프로그램에서 메인 MC인 유명 방송인의 실제 발언이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자막을 달았지만 전문가들은 탄 음식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탄 음식에서는 위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반도체 보조금이 중국에 타격을 가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 아니라 미국의 제조업과 일자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 기업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 …
군벌 간 무력충돌로 현재까지 최소 459명이 사망한 수단에서 질병과 인프라 의료 서비스 붕괴로 앞으로 사망자가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수단) 분쟁 자체…

대통령실은 26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은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정상회담이 끝난 뒤 윤 대통령의 방미에 동행한 기자단을 만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논의는) 짧게 했고 그간 정부가 견지한 입…

한국영화 ‘드림’과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존 윅 4’를 주저앉히며 개봉 첫 날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드림’은 26일 9만341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8만9693명으로 2위였다. 매출…

윤석열 대통령을 인터뷰한 미국 워싱턴포스트(WP) 여기자가 보수 지지자로 보이는 이로부터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들었다. 지난 24일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단독 인터뷰한 한국계 미국인 미셸 예희 리 WP 도쿄 서울지국장은 26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이런 문자를 받았…
![[날씨]“출근길 외투 챙기세요”…전국 아침기온 5도 안팎 ‘쌀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27/119030319.2.jpg)
목요일인 27일 출근길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며 전날보다 더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이다. 0도 안팎까지 떨어진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내륙, 경북내륙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낮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며…

파리에서 귀국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수사에 본격 대비하고 있다. 검찰도 사건 수사에 속도를 붙이면서 관련자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선종문 법무법인 광야 대표 변호사를 선임했다. 선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8기다…

배우 금새록(31)이 부친상을 당했다. 금새록 아버지 금모(62)씨는 24일 별세했다. 발인 후 금새록은 인스타그램에 “아빠. 사랑하는 울 아빠.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라고 남겼다. 생전 아버지와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 2019년 ‘S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과 20…

“공기 중 전파도 거의 안되고 성소수자끼리 관계해야 전파된다고 하는데 걱정해야 하나요?”“치사율도 0.1%대고 회복이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의학계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종식할 기미를 보이자 일명 ‘원숭이두창’으로 불리는…
미국 공화당 소속 에이사 허친슨(72) 전 아칸소 주지사가 이달초 오는 2024년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이래 26일(현지시간) 공식 선언했다. 허친슨 전 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포르노 여배우 입막음 돈지급’ 의혹 등으로 미 역대 대통령 최초 형사 기소된 이래 대선 경선…

목요일인 27일 출근길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최고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예상돼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내외로 떨어진다. 0도 내외까지 내려간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내륙, 경북내륙에는 얼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