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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북극한파, 최북단 도시 영하 53도 ‘사상최저’

      한국에도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북단 헤이룽장성 모허시의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기상관측 사상 역대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이는 모허시 역사상 최저 기록인 1969년 영하 52.3도보다 0.7도 더 낮은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에 위…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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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무역효율 ‘뚝’…반도체 절반값에 팔고 에너지 2배값에 샀다

      韓 무역효율 ‘뚝’…반도체 절반값에 팔고 에너지 2배값에 샀다

      지난해 주요 에너지 품목인 원유·석탄·천연가스의 수입물가가 4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은 반면 국내 대기업이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품목의 수출물가는 역대 최저치까지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1년 만에 최소 기록이 유력한 지난해 경상수지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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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마스크 이어 ‘7일 격리’도 풀릴까…폐지보다 단축에 무게

      실내마스크 이어 ‘7일 격리’도 풀릴까…폐지보다 단축에 무게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1단계 해제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마지막으로 남은 방역수칙인 확진자 7일 격리가 언제쯤 단축 또는 해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파력이 있는 코로나19 특성상 7일 격리를 완전히 해제하기보다는 격리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분위기다. …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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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늘어난 ‘에크모’ 환자…퇴원 후 정신건강 위험 24% 증가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 치료를 받은 환자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더 높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와 오타와병원 등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에크모 치료를 받은 뒤 생존한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다른 생존자보다 퇴원 후 새로 정신건강 관…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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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18% 넘어선 이자에…연말 리볼빙 잔액 증가폭 확 줄어

      연 18% 넘어선 이자에…연말 리볼빙 잔액 증가폭 확 줄어

      지난해 4분기 신용카드 리볼빙 잔액 증가 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카드사들의 비용 상승 압박이 커지면서, 리볼빙 수수료율 상단이 연 18%대를 넘어서는 등 이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치솟은 여파로 풀이된다. 올해도 카드사들의 허리띠 졸라매기가 이어질 예…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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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도움 받은 케인,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손흥민 도움 받은 케인,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케인이 구단의 살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그 곁에는 최고의 ‘듀오’로 호흡을 맞추는 손흥민이 있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3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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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총격범, ‘피해’ 댄스강습소 단골이었다…“특정인 겨냥한듯”

      LA 총격범, ‘피해’ 댄스강습소 단골이었다…“특정인 겨냥한듯”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교외 댄스 강습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 희생자 대부분 50~60대 중국계로 추정되는 가운데, 범인 휴 캔 트랜(72)은 도주하다 차량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범인이 해당 강습소의 단골이자 범행 …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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