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무역수지 38개월 연속 흑자 등 경남 성장 기반 다져…남은 임기 민생 분야 역량 집중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1452.1.jpg)
[초대석]“무역수지 38개월 연속 흑자 등 경남 성장 기반 다져…남은 임기 민생 분야 역량 집중할 것”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특별법 추진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 6일 경남도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선 8기 남은 기간 동안 경남에 필요한 법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지사는 현재 경남도의 주요 현안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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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무역수지 38개월 연속 흑자 등 경남 성장 기반 다져…남은 임기 민생 분야 역량 집중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1452.1.jpg)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특별법 추진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 6일 경남도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선 8기 남은 기간 동안 경남에 필요한 법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지사는 현재 경남도의 주요 현안 …
![“산타 알바 했는데, 키 작고 어색하다고 시급 못받아”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1307.3.png)
성탄절에 산타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연기가 어색하다는 이유로 약속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청년의 사연이 공분을 일으켰다. 이 사연은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알려졌다. 대학 졸업 후 쉬고 있던 A 씨는 지난해 25일 성탄절에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시급 11500원짜리…
![“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 말아달라” 주민 호소문에 찬반 시끌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0180.2.jpg)
흡연자의 몸에 밴 담배 냄새가 폐쇄 공간인 엘리베이터에 퍼지는 문제를 두고 한 아파트에서 주민 간에 갈등이 벌어졌다.5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담배 냄새 문제로 쪽지 시비가 붙었다”며 해당 쪽지 사진을 게시했다.쪽지에는 “담배 피우고 엘리베이터 타…
![“난 안전한 남자” Z세대가 지퍼를 반만 올리는 이유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6353.3.png)
Z세대 남성들이 트레이닝복을 벗고 ‘아재 옷’인 쿼터집 스웨터를 입으며 성인 선언에 나섰다. 전문직 이미지를 통해 사회적 편견에 저항하려는 움직임으로, 시장 검색량도 425% 폭증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며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새해 첫 탄도미사일 도발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
![[단독]“영화 열정 방해될까 광고 출연까지 꺼리던 모습 눈에 선해”[특별기고/배창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6206.5.jpg)
조감독 시절이던 1980년 봄, 광화문의 다방에서 우연히 안 형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스크린 속의 안 형을 봐왔고 김기영 감독님의 ‘10대의 반항’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받은 사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성인이 되어 만난 안 형의 모습은 …
![“마두로 뒤이은 로드리게스, 냉혹하고 권모술수 능한 공작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7959.3.jpg)
“냉혹하고 야심이 많으며 ‘마키아벨리(권모술수에 능한)’적인 공작가.” 미국에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대신해 베네수엘라를 이끄는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및 부통령(57·사진)에 대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4일 평가다. 그는 마두로 정권에서 정…
![[오늘의 운세/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8687.1.jpg)
● 쥐48년 덕망과 칭송이 쌓이고 행복이 넘쳐난다. 60년 오늘은 행운의 날! 앞만 보고 뛰어라! 72년 먹을 복 생기거나 좋은 소식 들릴 듯. 84년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막혔던 일들이 한꺼번에 풀린다. 96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8년 신경이 예민해질 수 있으니 마음 편하…
![[현장속으로]러닝-서핑… 외국인과 함께하며 부산 알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6818.4.jpg)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7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해동용궁사. 운동복 차림의 청년 30여 명이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사찰 앞 바닷가에 서서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었다. 짙은 남색이던 하늘은 붉은 주황빛으로 물들었고, 해가 떠오르자 이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이들은 약 3…
![[경제계 인사]한화로보틱스 우창표 신임대표 내정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7155.3.jpg)
한화로보틱스 우창표 신임대표 내정한화로보틱스는 신임 대표로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사진)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받고 컨설팅업체 맥킨지앤드컴퍼니를 거쳐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지냈으며, 2024년 한화그룹에 합류했다.종근당…
![[지표로 보는 경제]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414.1.jpg)
![[머니 컨설팅]변동성 확대 국면엔 분산투자로 방어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382.1.jpg)
Q. 막 40대로 접어든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주식 투자로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상환, 교육비 지출, 은퇴 준비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A.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글로벌 증시 전망도 여…
![[사설]한중관계 복원, 공통점 찾기 앞서 차이점 존중부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508.1.jpg)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며 “양국 관계의 전면 복원이라는 역사적 흐름이 더욱 견고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국제 정세가…
![[사설]6년 만의 방중사절단… 서비스 ‘竹의 장막’ 뚫는 계기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8743.1.jpg)
이재명 대통령과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한 한국 기업인들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경제인들과 만났다. 대규모 경제사절단의 방중은 문재인 대통령 시절인 2019년 12월 이후 6년 만이다. 미중의 패권 전쟁, 양국 제조업의 치열한 경쟁으로 소원해진 한국과 중국의 경제협력 관계를 다시 …
![[사설]“점수 위주 교육 파멸적 결과” “엘리트 양성 서울 집중 폐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6/132973121.3.jpg)
해외 석학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입시 위주 한국 교육이 경제 발전을 저해하고 인재를 사장시킬 것이라고 잇달아 경고했다. 한국 교육이 인적 자원을 대량 공급해 산업화 성공에 기여했지만 입시 경쟁에만 매몰돼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지 못한다는 진단이다.3일 열린 전미경제학…
![[횡설수설/장원재]이름도 못 짓고 개통한 인천공항 제3연륙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073.2.jpg)
5일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인천 내륙을 잇는 길이 4.68km 교량이 개통했다.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은 제3연륙교다. 높이 184m 주탑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해상교량 전망대가 있다. 기네스북에도 올랐는데 아직 다리 이름이 없어 ‘영종과 청라를 연결하는 교량’으로만 등재됐…
![[오늘과 내일/김현수]‘AI 거품’보다 무서운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379.1.png)
아마 새해 경제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를 하나만 꼽으라면 이 질문일 것이다.“‘AI 거품’이 터질 것인가?”AI 거품론은 AI 관련 기업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돼 있고, 막대한 투자 대비 실질적인 수익성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시장의 불안을 뜻한다. 지난해 이 우려는 계기가 있을 때마…
![[동아광장/박원호]‘생애 첫 투표’ 10대 유권자에게 말 걸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377.1.png)
공직선거법이 2019년 개정되면서 만 18세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대체로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되는 이들을 우리가 ‘동료 시민’으로 맞이하는 크나큰 결정을 했던 것이다. 선거법 개정 과정에서 있었던 매우 열띤 논쟁이나 이것이 한국 정치 참여에 미치는 함의에 비하면 그 이후…
![[광화문에서/최예나]영어유치원보다 적은 등록금… 대학이 인재 제대로 키울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8372.1.jpg)
대학 등록금은 고등교육법에 법정 인상 한도가 정해져 있다. 그동안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5배까지 올릴 수 있었는데, 지난해 7월 1.2배로 낮아졌다. 교육부는 최근 각 대학에 개정된 인상 한도를 적용해 올해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이 3.19%라고 전달했다. 지난해는 5.49…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국가와 체제 위에 민족이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6581.4.jpg)
새해 벽두부터 교황 레오 14세가 ‘성심당’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됐다. 성심당은 1950년 12월 흥남에서 미군 수송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로 피란을 온 임길순 씨가 창립했다. 그는 1956년 먹고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오다가 열차가 고장 나자, 대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