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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숫자 이해 못하는 ‘난산증’ 학급당 1명…서울교육청, 지원책 마련

      [단독]숫자 이해 못하는 ‘난산증’ 학급당 1명…서울교육청, 지원책 마련

      30대 초등교사 김모 씨는 최근 4학년 수업에서 한 학생에게 ‘5보다 1이 큰 숫자가 무엇이냐’고 물었다가 깜짝 놀랐다. 학생이 4라고 답했기 때문이다. 다른 학생에게는 각도기를 활용해 정사각형을 그려보라고 했지만 직각인 90도를 측정하지 못했다. 두 학생은 수(數)에 대한 개념이…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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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총선 공천뿐만 아니라 여성가족부 산하 임원 자리까지 요구하려 했던 정황이 포착됐다.1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윤 전 본부장이 2023년 5월 8일 세계본부장에서 해임된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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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들국화 최성원 “묻히기 아까운 노래들, 다시 세상 밖으로”

      [단독]들국화 최성원 “묻히기 아까운 노래들, 다시 세상 밖으로”

      “이 세상에 아이돌 음악만 있어야 될 필요는 없잖아요.”5일 컴필레이션 앨범 ‘우리 노래 전시회’를 리부트(Reboot) 발매한, 전설적인 록그룹 ‘들국화’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 최성원(72)은 최근 동아일보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이렇게 운을 뗐다.1985년 발매돼 한국 대중음악 역…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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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한다. 김 전 원내대표는 19일 오후 2시경 민주당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앞서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윤리심판원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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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원자력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sheet·공동 설명자료) 후속 조치를 협의하기 위해 이달 중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고위 인사의 방한이 한미 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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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당명 공모에 국민-자유-공화 가장 많이 제안”

      [단독]“당명 공모에 국민-자유-공화 가장 많이 제안”

      “당명 개정 대국민 공모전에서 국민, 자유, 공화 등 보수의 가치를 담은 단어들이 가장 많이 제안됐다.” 국민의힘 김수민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 단장(충북 청주청원 당협위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보수를 상징하는 단어들인 자유와 공화…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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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내부의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을 내부 고발했던 ‘키맨’ 전직 간부에 대해 19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해당 간부는 100억 원대 금액에 대한 고발 보고서를 작성했던 인물이다. 18일 동아일보 취…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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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올 3월부터 근무할 신규 레지던트 모집 결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과’의 충원율이 2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내세우며 필수과 보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지만, 의정갈등 이전보다 인기가 더 추락한 것이다. 반면 재활의학과와 ‘피안…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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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당명 개정 대국민 공모전에서 국민, 자유, 공화 등 보수의 가치를 담은 단어들이 가장 많이 제안됐다. 보수를 상징하는 단어들인 자유와 공화에는 죄가 없다.”국민의힘 김수민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 단장(충북 청주 청원 당협위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동아일보…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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