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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건희측 “여론 광풍에 과도한 비난 두려워 혐의 부인했던 것”

      [단독]김건희측 “여론 광풍에 과도한 비난 두려워 혐의 부인했던 것”

      “전성배 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은 인정한다. 다만 그 과정에서 통일교와의 공모나 청탁·대가 관계는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5일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이 시작되기 불과 1분 전 ‘김 여사 법률대리인단 일동’ 명의로 발표된 960자 분량의 입장문에서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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