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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두색 간판에 ‘트라이미’ 스티커…‘상하이 올리브영’ 깜빡 속을뻔

      중국인들이 즐겨찾는 K-뷰티 ‘쇼핑 성지’로 꼽히는 국내 화장품 편집 매장 ‘올리브영’을 흉내 낸 매장이 중국에 등장했다. 한국 화장품의 인기에 편승한 지식재산권 침해 행위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마땅한 대응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6일 중국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 푸둥신구의 한…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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