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 고찰서 스님과의 차담… RM도 다녀간 직지사 템플스테이
“다섯 손가락이 연꽃잎처럼 서로 밀착되게 손바닥을 붙이시고요, 팔목은 명치 근처에 오게 올리고 합장해주세요.”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갈 만한 곳으로 템플스테이만한 것이 또 있을까. 25일 기자가 찾은 곳은 200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시작한 대한불교조계종 직지…
- 2023-04-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다섯 손가락이 연꽃잎처럼 서로 밀착되게 손바닥을 붙이시고요, 팔목은 명치 근처에 오게 올리고 합장해주세요.”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갈 만한 곳으로 템플스테이만한 것이 또 있을까. 25일 기자가 찾은 곳은 200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시작한 대한불교조계종 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