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의 시인’ 손열음, 12월 라벨 ‘왼손 협주곡’ 국내 첫 선
피아니스트 손열음(39)이 오는 12월 라벨과 베토벤 작품으로 무대를 꾸민다.고양문화재단은 12월 9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2025 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인 고잉홈프로젝트의 ‘라벨 & 베토벤’ 공연을 연다.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무대로, 앞서 7·8·11월 세 차례 …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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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39)이 오는 12월 라벨과 베토벤 작품으로 무대를 꾸민다.고양문화재단은 12월 9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2025 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인 고잉홈프로젝트의 ‘라벨 & 베토벤’ 공연을 연다.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무대로, 앞서 7·8·11월 세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