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계 피카소’ 가니에르 셰프… 롯데호텔 서울서 갈라디너 선봬
‘요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사진)가 롯데호텔 50주년을 기념해 방한해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갈라 디너를 선보였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에서 각각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총 12개의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 셰프다…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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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사진)가 롯데호텔 50주년을 기념해 방한해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갈라 디너를 선보였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에서 각각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총 12개의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 셰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