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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는 ‘즐거운 악몽’… 고맙고 두렵다”

      “파우스트는 사실 ‘흉내’라는 연기의 영역으로 닿을 수 없는 배역입니다. 개막 직전까지 끊임없이 고민할 겁니다.”(유인촌) “즐거운 악몽(?) 같은 작품이에요. 감사하면서도 두려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박해수) 연극 ‘파우스트’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다…

      •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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