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안터지고 평온이 찾아왔다”… ‘힐리언스 선마을’서 마주한 고요의 세계[동아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7/131896066.2.jpg)
“스마트폰 안터지고 평온이 찾아왔다”… ‘힐리언스 선마을’서 마주한 고요의 세계[동아리]
‘민간 치유의 숲’으로 이름을 알린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 도착하자 도시의 소음이 완전히 사라졌다. 자동차 경적, 기계음,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대화가 끊기고, 산골짜기 사이로 부는 바람과 새들의 지저귐만이 남아 고요함이 감돌았다.‘수면 치유 공간’, ‘자연 속의 쉼’ 등의 수식…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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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안터지고 평온이 찾아왔다”… ‘힐리언스 선마을’서 마주한 고요의 세계[동아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7/131896066.2.jpg)
‘민간 치유의 숲’으로 이름을 알린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 도착하자 도시의 소음이 완전히 사라졌다. 자동차 경적, 기계음,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대화가 끊기고, 산골짜기 사이로 부는 바람과 새들의 지저귐만이 남아 고요함이 감돌았다.‘수면 치유 공간’, ‘자연 속의 쉼’ 등의 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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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파도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크지만 경쾌하다. 창밖으로 날개에 달린 프로펠러가 속도를 서서히 높이며 회전한다. 다른 쪽 창밖에서도 또 하나의 엔진이 으르렁댄다. 78인승 ATR-72 600 비행기. 복도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 2열 종대로 좌석이 놓여 있다. 승무원은 2명. 그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