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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金, 金銀銀, 金銀…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8년 사투 마침표

      金金, 金銀銀, 金銀…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8년 사투 마침표

      “출국하기 전에 (공항에서) 엄마에게 손편지를 받았다. 그 편지가 내게 큰 힘이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만난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은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당시 그는 올림픽…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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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새 여왕에 오른 스물두살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새 여왕에 오른 스물두살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이 마지막 올림픽 레이스를 마친 날 대관식도 함께 열렸다. 새 여왕 자리에 오른 선수는 김길리(22)다. 김길리는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자신의 우…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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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준환-이해인 ‘K컬처’ 밀라노 홀렸다

      차준환-이해인 ‘K컬처’ 밀라노 홀렸다

      국악인 송소희가 부른 ‘낫 어 드림(Not a Dream)’의 선율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이 빙판을 가르기 시작했다. 흰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차림으로 옅은 미소를 머금고 은반 위에 서 있던 차준환은 깔끔한 쿼드러플 점프와 스텝 시퀀스, 스핀 연기를 섞어가…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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