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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올림픽에 맞춰 가속중… 이번엔 메달 걸어야죠”

      김민선(25)의 이름 앞에는 ‘포스트 이상화’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김민선은 ‘빙속여제’ 이상화(37·은퇴)가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딴 걸 보고 스케이트를 시작했다. 이상화처럼 주니어 무대를 평정했고, 2018년 평창 올림픽 선수촌에서…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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