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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빙상연맹 “빅토르 안,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

      러시아 빙상계가 러시아로 귀화한 한국 출신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9·안현수)에 대해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이라고 평가했다.17일(현지시각)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니콜라이 굴랴예프 러시아 빙상연맹 회장은 전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 쇼트트랙 40주년 기념행사에서 “…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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