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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호강 예약” “너무 그리웠다” 김연아, 4년만에 새 프로그램 공개

      “눈 호강 예약” “너무 그리웠다” 김연아, 4년만에 새 프로그램 공개

      ‘피겨여왕’ 김연아(28)가 4년 만에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다음달 20~2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 특별출연하는 김연아의 새 갈라 프로그램을 25일 발표했다. 새 프로그램 음악은 영화 ‘팬…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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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달군 그녀들이 왔다… “서울도 녹일게요”

      평창 달군 그녀들이 왔다… “서울도 녹일게요”

      미국 가수 핏불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부른 노래 ‘Feel This Moment(이 순간을 느껴라)’가 빙판 위에 울려 퍼지자 ‘피겨스케이팅 요정’ 알리나 자기토바(16)와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9·이상 러시아)는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2월 평창 겨울올림픽에서는 라이벌로서 뜨거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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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스포츠] ‘쇼트트랙 별’ 임효준이 말하는 평창, 그 후

      [퇴근길 스포츠] ‘쇼트트랙 별’ 임효준이 말하는 평창, 그 후

      “4학년이 돼서야 비로소 대학생이 된 느낌? 이제 서야 대학생활이 재밌네요. 하하” 캠퍼스(한국체대)에서 오전 강의를 듣고 왔다는 쇼트트랙 샛별 임효준(22)에게서 새 학기의 싱그러움이 느껴졌다.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남자 1500m) 주인공이 된 그는 요…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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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3월 27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잠실: 롯데 레일리-두산 후랭코프 △고척: LG 소사-넥센 브리검 △광주: 삼성 보니야-KIA 팻딘 △마산: 한화 윤규진-NC 최금강 △문학: kt 고영표-SK 산체스(이상 18시 30분)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19시·화성체육관…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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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3월 26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5차전 △KCC-전자랜드(19시·전주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현대캐피탈-대한항공(19시·천안유관순체육관) ▽핸드볼 청주 직지컵대회(13시·청주국민생활관) ▽테니스 △한국실업연맹전(10시·영월스포츠파크) △제주국제주니어선수권대회(10…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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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차준환 선수 후원협약

      대한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차 선수는 이번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고 순위(종합 15위)를 기록한 피겨 유망주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간 차 선수가 국제대회나 전지훈련 참가를 위해 대한항…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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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관왕…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의 위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못다 이룬 아쉬움을 풀었다.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이 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종합우승 타이틀을 되찾았다. 최민정은 19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마무리된 2017∼2018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에서 개인 500m, 1500…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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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최강 증명한 최민정과 ‘총알탄 사나이’ 황대헌

      세계최강 증명한 최민정과 ‘총알탄 사나이’ 황대헌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한 최민정(20·연세대)이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빛 질주를 펼쳤다. 최민정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최민정은 통산…

      •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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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이헌재]빙상연맹 깃발에 새겨야 할 ‘실력 위주’

      [뉴스룸/이헌재]빙상연맹 깃발에 새겨야 할 ‘실력 위주’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4년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어김없이 홍역을 치른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도 예외가 아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벌어진 ‘왕따 논란’의 파장은 현재진행형이다. 빙상은 지난달 평창 올림픽에서 17개의 메달(금 5개, 은 8개, 동 …

      •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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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팀추월 합동훈련, 50일간 단 2번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왕따’ 논란을 빚었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이 지난해 12월 이후 팀추월 맞춤 훈련을 이틀밖에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14일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제출받은 ‘여자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일지’에 따르면 …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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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웅, 빙속 주니어 월드컵 1000m 주니어세계신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정재웅(19·한국체대)이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월드컵 파이널 남자 1000m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세계주니어기록을 경신했다. 정재웅은 4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자 1000m에서 1분08초1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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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랑 “트럭으로 훈련장 데려다 주신 아빠, 늘 자랑스러워요”

      김아랑 “트럭으로 훈련장 데려다 주신 아빠, 늘 자랑스러워요”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의 여운은 아직 가시지 않은 듯했다. 28일 경기 고양시청에서 열린 고양시청 소속 김아랑(23·사진), 곽윤기(29)의 환영식에는 고양시민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고 ‘미소천사’로 큰 인기를 얻은 김아랑에게 환호를 보내…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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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유라 “후원은 이제 마음만 받을게요”

      흥유라 “후원은 이제 마음만 받을게요”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그 성원을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가수 소향의 ‘홀로 아리랑’ 음악에 맞춰 감동적인 연기를 펼쳐 주목받았던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민유라(23)-겜린 알렉산더(25) 조가 후원금 모금을 …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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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중석에 큰 절… 김보름 ‘눈물의 은메달’

      관중석에 큰 절… 김보름 ‘눈물의 은메달’

      기쁜 순간이었지만 한 번도 못 웃었다. 결승선을 통과하고 아주 잠시 두 주먹을 불끈 쥐다 만 그는 한동안 감독에게 안겨 펑펑 울었다. 퉁퉁 부은 얼굴로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며 관중들 앞에 두 차례 큰절을 올렸다. 사죄의 의미였다. 김보름(25·강원도청)이 24일 강릉 스피드스…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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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훈 “여보, 우리 이제 신혼여행 가자”

      이승훈 “여보, 우리 이제 신혼여행 가자”

      양 주먹을 불끈 쥐며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이승훈(30)은 트랙 한 바퀴를 돈 뒤 함께 레이스를 펼친 대표팀 막내 정재원(17·동북고)을 껴안았다. 정재원과 함께 태극기를 거머쥔 채 그는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정재원은 물론 자신을 이 자리로 이끌어준 모두를 위한 감사 인…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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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자이저 이승훈 “기다려, 매스스타트 초대 챔프”

      에너자이저 이승훈 “기다려, 매스스타트 초대 챔프”

      한국 빙속의 맏형 이승훈(30·대한항공·사진)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레이스를 거듭할수록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11일 5000m 5위, 15일 1만 m 4위에 오른 그는 21일 팀 추월에서 한국의 은메달을 이끌었다. 출전 종목마다 모두 자신의 올림픽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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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라 ‘부상 트라우마’ 심해 함께 서커스 배우며 극복”

      “유라 ‘부상 트라우마’ 심해 함께 서커스 배우며 극복”

      ―민유라-겜린의 ‘아리랑’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는 사람들이 많다. 민유라 “경기 중에도 관중이 아리랑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뭉클했다. 사실 나도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연기했다. 경기 후 한국 심판도 눈물을 흘렸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적 감성을 살리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무용 …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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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나라 엄마 덕분”… ‘연아 키즈’ 최다빈 개인 최고점

      ‘파파 캔 유 히어 미(Papa Can You Hear Me)’ 음악이 흘렀다. 물이 흐르듯 우아한 연기가 빙판 위를 수놓았다. 이어 첫 번째 점프를 했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깔끔하게 성공시켰고 가산점도 챙겼다. ‘피겨 여왕’ 김연아(28)의 향기가 …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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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퀸은 나야 나”… 세계新 주고받은 언니-동생

      “피겨 퀸은 나야 나”… 세계新 주고받은 언니-동생

      먼저 언니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9)가 나섰다. 30명의 출전 선수 중 25번째. 쇼팽의 녹턴에 맞춰 유려한 연기를 선보였다. 전광판에 점수가 뜨자 오른팔을 위로 번쩍 치켜들며 기뻐했다. 81.61점. 11일 팀이벤트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작성한 세계기록 81.06점을 넘어섰다. …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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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金 24 > 양궁 金 23

      쇼트트랙 金 24 > 양궁 金 23

      역전에 능한 한국 쇼트트랙은 역시 쏜살보다 빨랐다. 쇼트트랙이 양궁을 제치고 한국 최고 올림픽 ‘효자 종목’이 됐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일 2018 평창 겨울올림픽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면서 한국이 쇼트트랙에서 따낸 올림픽 금메달은 총 24개로 늘어났다. 2년 전 리…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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