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4년 774억·류현진 1년 103억” 美 매체 전망
미국으로 향한 이정후(25)가 대형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 중인 프리에이전트(FA) 류현진(36)은 단기 계약을 제안받을 것이라고 점쳤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29일(한국시간)…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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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향한 이정후(25)가 대형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 중인 프리에이전트(FA) 류현진(36)은 단기 계약을 제안받을 것이라고 점쳤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29일(한국시간)…

올해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황준서(18)가 롤모델로 팀 선배 류현진과 정우람을 꼽았다. 황준서는 “두 선배님이 던지는 모습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앞으로 더 발전해서) 선배님들을 닮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황…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로버트 더거(28)를 영입했다. SSG는 28일 우완 투수 더거와 총액 90만달러(계약금 10만 달러·연봉 65만 달러·옵션 15만 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SG는 더거에 대해 “최고 시속 150㎞의 묵직한 직구를 던질…

KT 위즈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했던 좌완 필승조 조현우(29)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KT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현우를 포함한 총 13명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이 중 조현우는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조현우는 2020~2021년 팀의 필승조로 활약했다. …

KBO(총재 허구연)가 28일 LG 트윈스 구단의 요청에 따라 고우석을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해 줄 것을 MLB 사무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MLB 30개 구단은 MLB 사무국이 포스팅을 고지한 다음날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대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날의 오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에릭 페디(30)가 신인왕 한화 이글스 문동주(20)에게 동기부여가 될 만한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NC 다이노스에서 에이스 임무를 맡았던 페디는 화려한 시즌을 보냈다. 30경기에 등판해 20승 6패 209탈삼진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했고, 다승·평…

NC 다이노스 손아섭(35)이 은퇴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상’을 받는다.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한은회)는 28일 “2023 최고의 선수상에 손아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2023시즌 0.339의 타율을 기록하며 생애 첫 타격왕을 차지하고, 187안타를 때려내 …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4)이 재활과 군 복무를 병행하기로 결정했다. 다시 마운드에 돌아오는 시기는 빨라야 2025년 후반기가 될 전망이다.키움 구단은 28일 “안우진이 다음달 중순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소화한다”고 밝혔다.2018년 키움의 1차지명을 받고 입단한 안…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이정후(25)가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키움 히어로즈 구단 관계자는 28일 “이정후가 오늘 미국으로 출국한다. 미국에서 계획된 훈련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이정후는 현지 적응 등을 위해 예정보다 일찍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포스팅…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이정후(25)의 포스팅 시점이 12월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KBO MVP 이정후는 12월 초 포스팅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25세 이정후는 왼손 타자 …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SSG 랜더스 최정이라는 이상적인 경쟁자가 있었기에 홈런왕에 등극할 수 있었다.매년 성장을 거듭하던 노시환은 올해 잠재력을 만개했다. 1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 31홈런 10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9를 기록하며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지난 27일 열린 KBO 시상식이 끝난 뒤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아들 에릭 페디(30·NC 다이노스)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한껏 표현하던 아버지 스캇 페디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아들이 역경을 딛고 먼 타국에서 ‘별 중의 별’로 뽑히기까지의 …

프로야구 NC는 ‘에릭’이라는 이름을 쓰는 외국인 선수와 인연이 깊다. 에릭 테임즈(37)가 2015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고, 에릭 해커(40)도 같은 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에릭 페디(30)는 올해 두 부문 모두 수상자로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다. MVP…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28일 귀국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KIA의 이번 마무리캠프는 체력과 기술, 선수층 강화를 통한 팀 전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2024년 신인 5명이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

한화 이글스 문동주(20)는 2022년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디며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하나는 신인상, 또 다른 하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예상보다 1년이 더 걸렸지만, 문동주의 발길은 목표로 했던 곳에 다다랐다. 문동주는 27일 서울 웨스티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

2022시즌 통합 우승 팀인 SSG 랜더스가 그야말로 격랑에 휩싸였다. 스스로 논란을 자초하면서 모진 풍파를 겪고 있다. SSG는 지난 시즌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며 전무후무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궜고, 한국시리즈에서도 키움 히어로즈를 4…

2023 KBO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수상자들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분위기를 달궜다.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해 신인상, 올해 신설된 KBO 수비상, KBO리그와 퓨처스(2군)리그 개인 부문별 1위, …

한화 이글스 문동주(20)가 2023시즌 최고의 샛별로 우뚝 섰다. 문동주는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프로야구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111표 중 85표(76.6%)를 얻었다. 문동…

이변은 없었다. 올해 프로야구에서 가장 빛난 ‘왕별’은 에릭 페디(NC 다이노스)였다.페디는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페디는 기자단 투표 111표 중 102표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M…

한화 이글스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20)가 류현진 이후 17년 만에 ‘독수리 군단’ 출신 신인상을 차지했다.문동주는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문동주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문동주는 총 111표 중 85표를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