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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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 남성이 횡설수설”…의정부서 80대 아내 살해 혐의 70대 체포

      “웬 남성이 횡설수설”…의정부서 80대 아내 살해 혐의 70대 체포

      경기 의정부시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의정부시 한 휴대전화 가게에서 “한 남성이 횡설수설하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가게 주인은 70대 남성 A 씨가 범죄와 연루된 것 같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한 것…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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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채상병 수사기록 회수’ 의혹 경찰 간부 참고인 조사

      경찰, ‘채상병 수사기록 회수’ 의혹 경찰 간부 참고인 조사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기록 회수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간부를 2일 소환했다.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 1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모 전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과장(경무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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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인공지능(AI)으로 경찰이 시민을 과잉 진압하는 것처럼 허위 영상을 만들어 퍼뜨린 30대 유튜버가 구속됐다. 국내외에서 AI 영상 때문에 경찰이나 소방이 오인 출동하는 사례 등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엄정 대응에 나선 것. 2일 경기북부경찰청은 AI로 경찰의 현장 출동 장면을 바디캠 촬영…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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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살인’ 양민준 첫 재판…변호인 “정신감정 요청”

      ‘층간소음 살인’ 양민준 첫 재판…변호인 “정신감정 요청”

      지난해 12월 4일 오후 2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70대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피고인 양민준(47)의 첫 재판이 2일 열렸다.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전경호) 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변호인들은 “피고인(양민준)…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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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과 다투다 술기운 들통…‘만취’ 택배기사, 담벼락에 숨었다 검거

      고객과 다투다 술기운 들통…‘만취’ 택배기사, 담벼락에 숨었다 검거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며 택배를 배송하던 50대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A 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택배를 배송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 씨는 택배를…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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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 입점 얘기하자더니”…노래방·주차장서 女 강제추행한 병원 원장

      “상가 입점 얘기하자더니”…노래방·주차장서 女 강제추행한 병원 원장

      인천의 한 병원 대표원장이 노래방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정화 부장검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모 병원 대표원장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2023년 9월 14일 오후 9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노래방에서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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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30대 남성이 가족들에 흉기를 휘두른 뒤 투신해 숨졌다. 2일 경기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경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외할머니인 80대 B 씨와 어머니인 50대 C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그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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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들 잘 되라고” 옥천 묘 11기에 소금 살포…2명 입건

      “조상들 잘 되라고” 옥천 묘 11기에 소금 살포…2명 입건

      충북 옥천의 묘 11기에 소금을 대량을 살포한 60대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옥천경찰서는 A(60대)씨 등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0일 옥천의 한 야산을 찾아 묘 11기에 소금을 대량으로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지역 주민이 아닌 A씨…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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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전직 프로야구선수였던 30대 남성이 태국에서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서정화)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선수 A 씨(33)와 30대 B 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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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교사들 용변 촬영’ 원장 남편 구속 기로

      ‘어린이집 교사들 용변 촬영’ 원장 남편 구속 기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원장 남편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2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구속 전 피…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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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홍보하며 직원임금 4억 떼먹은 병원”…익명제보로 63억 체임 적발

      “기부 홍보하며 직원임금 4억 떼먹은 병원”…익명제보로 63억 체임 적발

      “평균 5개월 임금을 체불하면서도 ‘기다리라’고만 말하는 임원의 당당한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습니다.”내부 비리와 자금난 등으로 직원 92명의 월급 2억8000만 원 등 6억6000만 원을 체불한 병원에 다니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다. 다른 병원은 기부캠페인 등을 활발하게 하면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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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구급차 사고’ 사망 환자 벨트 안맸다…업무상 과실치사 조사

      ‘안동 구급차 사고’ 사망 환자 벨트 안맸다…업무상 과실치사 조사

      지난달 14일 경북 안동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환자가 숨진 사고 당시 환자가 간이침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2일 경북소방본부와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오후 1시 13분쯤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남…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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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덕도 피습 테러TF’ 인력 69명 증원…국정원·검찰 자료 확보

      ‘가덕도 피습 테러TF’ 인력 69명 증원…국정원·검찰 자료 확보

      정부가 테러로 공식 지정한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태스크포스(TF)가 수사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본격적인 재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찰청 관계자는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8일 가덕도TF에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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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 수술 환자에 손목 절개술한 병원장…징역 1년6월

      손가락 수술 환자에 손목 절개술한 병원장…징역 1년6월

      손가락 부위 질환으로 수술대에 오른 환자에게 손목 절개술을 실시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판사는 의료법 위반 및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병원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정 판사는…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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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

      일본 삿포로를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현지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나, 재외국민 보호의 최전선인 외교부와 영사관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사건은 지난해 12월 2일 발생했다. 일본 여행 중이던 A 씨는 동행한 친구가 호텔에서 휴식하는 사이 홀로 산책에 나섰…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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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발찌 성범죄자 지각 귀가, 10분은 봐줘야? 대법 판단 나왔다

      전자발찌 성범죄자 지각 귀가, 10분은 봐줘야? 대법 판단 나왔다

      전자발찌 착용자가 야간 외출 제한 시각보다 10분 늦게 귀가한 경우라도 처벌 대상이 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법원이 내린 특정 시간대 외출 삼가 명령을 ‘주거지에 머물러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외출제한 준수사항’ 의미를 구체적으로 판시한 첫 사례다.2…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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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항소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항소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측이 항소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의원 측은 1심 선고가 내려진 지난달 28일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권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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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BJ 체포 등 가짜 경찰 보디캠 영상 제작·유포한 30대 남성

      부천 BJ 체포 등 가짜 경찰 보디캠 영상 제작·유포한 30대 남성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 경찰 보디캠 영상을 실제 상황인 것처럼 속여 SNS에 유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1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2달간 자신의 유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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