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일 수 있는 건 두 눈뿐… 안구 마우스로 반년 만에 완성한 웹툰
“건강하게 졸업해서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요.” 태어나자마자 척수성근위축증을 앓아 두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는 김선호 씨(20)가 눈동자의 이동을 감지해 움직이는 마우스로 노트북 화면에 이 같은 문구를 입력했다. 한 자 한 자 힘겹게 입력하다 보니 짧은 문장이 적히는 데 10분이 넘게…
- 51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건강하게 졸업해서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요.” 태어나자마자 척수성근위축증을 앓아 두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는 김선호 씨(20)가 눈동자의 이동을 감지해 움직이는 마우스로 노트북 화면에 이 같은 문구를 입력했다. 한 자 한 자 힘겹게 입력하다 보니 짧은 문장이 적히는 데 10분이 넘게…
◇유암우 은평감리교회 권사 별세·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모친상=25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40분 02-2227-7500 ◇곽종선 씨 별세·이상헌 국기원 비서실장 모친상=25일 경기 화성유일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반 031-355-4744 ◇송광순 …

“프랑스는 반도체, 조선, 방위산업(방산) 등 한국 전략 산업의 ‘숨은 조력자’입니다.” 25일 서울 중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내 프랑스의 경제의 위상 2026 리포트(보고서)’ 발표 간담회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사진)는 “1886년 수교 이래 프랑스는 한국 …

마한의 고분 축조 기술의 변천을 보여주는 대표적 유적인 ‘전남 함평 예덕리 고분군’(사진)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함평 예덕리 고분군’을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만가촌 고분군’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디지털저널리즘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인터랙티브 기획을 제작한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이 디지털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정시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수현 구특교 이문수 기자, 임희래 임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원생 88명, 대학생 410명 등 총 498명에게 장학금 39억4000만 원을 전달했다. 아산재단은 1977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3만7000여 명에게 약 94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우경임 본보 논설위원과 홍란 채널A 기자가 25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9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료 대란 속 현장을 지킨 간호사 보도로 언론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