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 차은우’ SSG 조병현 “볼넷은 원흉, 정면승부로 세이브왕 정조준”
‘볼넷이 원흉이다. 무조건 정면승부다.’프로야구 SSG 마무리 투수 조병현(24)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 9회말 마운드에 오르며 입술을 깨물었다. 팀이 4-3으로 1점 리드한 상황에서 등판한 조병현은 전체 투구 16개 중 11개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었다. 그리고 볼…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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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이 원흉이다. 무조건 정면승부다.’프로야구 SSG 마무리 투수 조병현(24)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 9회말 마운드에 오르며 입술을 깨물었다. 팀이 4-3으로 1점 리드한 상황에서 등판한 조병현은 전체 투구 16개 중 11개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었다. 그리고 볼…

김혜성(27·LA 다저스)이 빅리그에 복귀했다. 6일 워싱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를 앞두고 콜업된 김혜성은 8회말부터 대수비로 2루수 자리에 들어가 2이닝을 소화했다.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다저스는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34)를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L)…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

프로야구가 개막한 지 이제 2주가 지났을 뿐인데, 여러 구단이 외국인 선발 투수 부상 이탈로 울상을 짓고 있다. 전력의 30% 이상인 외국인 투수가 빠져나가면서, 시즌 초반 순위 경쟁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6일 현재 10개 구단 중 대체 외국인 투수가 뛰고 있거나 합류할 예정인 …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개막 열흘 만에 빅리그 부름을 받았다. 그는 다저스 복귀와 동시에 실전 경기에 투입됐다.김혜성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8회 대수비로 출전했다.다저스 주전 유격수 …

SSG가 롯데를 6연패에 몰아넣으며 프로야구 단독 선두가 됐다. SSG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안방 팀 롯데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일 문학 키움전을 포함해 최근 4연승을 기록한 SSG는 시즌 전적 7승 1패(승률 0.875)가 되면서 전날까지 공동 1위였던 NC(6승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