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치료제 없는 ‘변종 에볼라’ 확산… 팬데믹 우려 커져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변종 바이러스(분디부조 에볼라 바이러스·BDBV) 유행으로 100명이 넘게 숨진 가운데 현지의 허술한 방역 체계와 국제사회의 원조 부족이 겹치면서 팬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코로나19 같은 팬데믹 위…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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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변종 바이러스(분디부조 에볼라 바이러스·BDBV) 유행으로 100명이 넘게 숨진 가운데 현지의 허술한 방역 체계와 국제사회의 원조 부족이 겹치면서 팬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코로나19 같은 팬데믹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