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모델 모델들]화려한 모델,「99%가 땀」
▼모델은 타고난다?〓맞다. 얼굴은 뜯어고쳐도 몸매는 어쩔 수 없다고. 신체조건이 영 따라주지 않는 사람이 의욕만 앞
- 199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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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타고난다?〓맞다. 얼굴은 뜯어고쳐도 몸매는 어쩔 수 없다고. 신체조건이 영 따라주지 않는 사람이 의욕만 앞
![[패션]주름치마등 풍성-발랄함 유행 예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8/03/19/6779877.1.jpg)
한동안 찾아보기 힘들던 스커트 주름이 다시 등장했다. 몸에 달라붙는 H라인 슬릿스커트의 유행도 여전하지만 올봄엔
![[패션]착붙는「스패츠」-헐렁한「루스팬츠」,시선 집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8/03/12/6779779.1.jpg)
《몸에 딱 달라붙는 타이트한 레깅스 바지. 다리가 두 개는 들어갈 것 같은 헐렁한 바지. 올 봄 서로 대조적인 두
우리나라의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 회원디자이너인 설윤형
“오늘은 꼭 봄재킷을 사야지.” 주부 이성희씨(31·서울 강동구 길동)는 가방속의 지갑을 만지작거린다. 재킷을
디자이너 이광희의 ‘98년 봄여름 컬렉션’이 17일 하얏트호텔 건너편 ‘이광희룩스’에서 열렸다. 고정고객에게
■㈜신원의 남성복브랜드 모두스비벤디가 27∼35세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스포티캐주얼웨어 ‘모두스비벤디 스
![[패션]지구촌 최대 옷시장 「매직쇼」 개막](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8/02/19/6779550.1.jpg)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1년에 3천만명이 찾는 세계 최대의 카지노타운 겸 컨벤션도시. 대규모 바이어전시회인 ‘매
■프랑스 화장품회사 ‘로레알 파리’는 3월15일까지 머리염색제인 엑셀랑스크림 훼리아브리지 훼리아브리지&컬러를
![[패션/올 세계패션 경향]우아하게… 화려하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8/01/07/6779114.1.jpg)
올해 국내에서는 국제통화기금(IMF)한파로 인해 활동성 높은 캐주얼스타일의 중저가 의류가 인기를 모을 것으로
![[패션/목도리-장갑]신평화시장서 값싸게 장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12/26/6778979.1.jpg)
몸을 훈훈하게 하려면 목도리 장갑 등의 보온 소품이 효과적이다. 짬을 내 몇가지 소품을 챙겨보자. 신평화시장에서
![[패션/신평화시장 속옷매장]시중보다 20∼50% 저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1997/12/26/6778980.1.jpg)
국제통화기금(IMF) 혹한이 실제로 살갗을 파고들고 있다. 낮아진 사무실 온도, 승용차를 타고 다닐 땐 못느꼈던 겨
![[패션/촌티패션]오래된 셔츠-조끼등 활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12/26/6778981.1.jpg)
요즘 청소년과 신세대 사이에서 이른바 「촌티 패션」이 인기를 모은다. 디자인과 색상이 딱 떨어지는 세련미가 아니라
옷장을 뒤져보면 오래되어 촌스러운 느낌은 나지만 내버리기는 아까운 옷들이 참 많다. 여기에 패션센스를 약간만 보태
스키의 계절, 화려한 스키복으로 뽐내려는 마음은 접고 「큰 돈 안 쓰고 멋내는 방법」을 생각해 볼 때다. 「흰 눈
![[패션/연말모임 알뜰코디]장롱속 정장에 소품 활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12/18/6778898.1.jpg)
국제통화기금(IMF)체제로 분위기가 꽁꽁 얼어붙었지만 가까운 친구나 동료, 이웃끼리 조촐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머플러는 자칫 어둡고 칙칙해 보이기 쉬운 겨울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는 멋내기 소품. 올 겨울에는 화려한 분위기
한국과 영국의 섬유공예가 9명이 만든 스카프와 숄이 선보인다. 서울 신사동의 공예전문 화랑인 크래프트하우스(02
![[패션/캐시미어 제품]가볍고 따뜻한 「섬유원료의 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12/05/6778776.1.jpg)
좋은 옷은 좋은 소재에서 출발한다. 섬유원료 중 최고로 불리는 캐시미어. 올 겨울에는 캐시미어 제품이 많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