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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외모, 성격, 학력, 직업, 자산, 집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사람을 요즘 결혼 시장에선 ‘육각형 배우자’라 부른다. 이 중 ‘집안’을 볼땐 배우자 부모의 노후 대비 여부도 따지는데, 부모의 자립도는 배우자의 직업만큼 중요한 조건으로 간주된다고 한다. 대출 없는 자가(自家) 1채…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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