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김승련]‘성 상납’ 사법 족쇄 벗은 이준석… 분열과 상처만 남은 여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9/09/130014988.1.jpg)
[횡설수설/김승련]‘성 상납’ 사법 족쇄 벗은 이준석… 분열과 상처만 남은 여권
3년 전만 해도 정치인 이준석은 만 36세 나이에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된 기대주였다. 그러나 1년 4개월 만에 중도 하차했고, 쫓겨나듯 탈당한 뒤 4월 총선 때 개혁신당 후보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가 대표 시절 “윤핵관”으로 이름 붙인 친윤 그룹과 불화한 것이 진짜 이유지만, 그는 이…
-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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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김승련]‘성 상납’ 사법 족쇄 벗은 이준석… 분열과 상처만 남은 여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9/09/130014988.1.jpg)
3년 전만 해도 정치인 이준석은 만 36세 나이에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된 기대주였다. 그러나 1년 4개월 만에 중도 하차했고, 쫓겨나듯 탈당한 뒤 4월 총선 때 개혁신당 후보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가 대표 시절 “윤핵관”으로 이름 붙인 친윤 그룹과 불화한 것이 진짜 이유지만, 그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