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이진영]“오늘 딴 메달도 이젠 과거, 내일부터는 다시 달려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8/05/126355280.2.jpg)
[횡설수설/이진영]“오늘 딴 메달도 이젠 과거, 내일부터는 다시 달려야”
승리의 환호와 패배의 탄식이 교차하는 올림픽에서는 오래도록 기억될 명언이 쏟아지게 마련이다. 2016년 리우 올림픽 때는 펜싱의 박상영(29)이 남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가 최고 유행어였다. 에페 결승전에서 4점 차로 뒤져 다들 포기하는 순간 그는 이 말을 되뇌…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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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이진영]“오늘 딴 메달도 이젠 과거, 내일부터는 다시 달려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8/05/126355280.2.jpg)
승리의 환호와 패배의 탄식이 교차하는 올림픽에서는 오래도록 기억될 명언이 쏟아지게 마련이다. 2016년 리우 올림픽 때는 펜싱의 박상영(29)이 남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가 최고 유행어였다. 에페 결승전에서 4점 차로 뒤져 다들 포기하는 순간 그는 이 말을 되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