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이진영]혁명적 올림픽 개회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7/28/126170178.2.jpg)
[횡설수설/이진영]혁명적 올림픽 개회식
지금까지 이런 올림픽 개회식은 없었다. ‘물 위의 개회식’이라는 형식부터 파격이다. 단두대에 머리가 잘린 마리 앙투아네트가 노래하고, 여장 남자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하며, 남성 여성 성소수자 3명의 결혼식이 연출됐다. “개회식의 새 지평을 열었다.” “역대 …
- 2024-07-2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횡설수설/이진영]혁명적 올림픽 개회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7/28/126170178.2.jpg)
지금까지 이런 올림픽 개회식은 없었다. ‘물 위의 개회식’이라는 형식부터 파격이다. 단두대에 머리가 잘린 마리 앙투아네트가 노래하고, 여장 남자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하며, 남성 여성 성소수자 3명의 결혼식이 연출됐다. “개회식의 새 지평을 열었다.”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