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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예나, 10개월 만에 컴백한다…29일 ‘블루밍 윙스’ 발매

      최예나, 10개월 만에 컴백한다…29일 ‘블루밍 윙스’ 발매

      가수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2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최예나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영상에는 흰색의 직사…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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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5일 운동, 주말엔 휴식…‘스마일 퀸’ 김하늘 “건강을 몸으로 느껴” [이헌재의 인생홈런]

      주5일 운동, 주말엔 휴식…‘스마일 퀸’ 김하늘 “건강을 몸으로 느껴” [이헌재의 인생홈런]

      ‘스마일 퀸’ 김하늘(37)은 현역 시절 ‘삼촌 팬’들을 몰고 다닌 인기 골퍼였다. 별명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는 필드 안팎에서 항상 환한 미소를 짓고 다녔다. 김하늘은 “어릴 때부터 ‘한국의 로리 케인이 돼라’는 말을 아빠한테 듣고 자랐다. 케인은 성적과 관계없이 항상 웃으며 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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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찮아서 배달시켰는데 설거지?…이젠 문앞에 용기 내놓으면 ‘끝’[알쓸톡]

      귀찮아서 배달시켰는데 설거지?…이젠 문앞에 용기 내놓으면 ‘끝’[알쓸톡]

      배달음식의 마지막 단계는 종종 또 다른 노동으로 이어진다. 특히 빨간 국물 음식을 시켜 먹은 뒤에는 기름기 낀 용기를 씻고 분리배출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편의를 위해 시작한 배달이 오히려 수고를 더하는 역설이다.이런 불편함을 줄이고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새로운 배달 시스템이 주목받…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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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伊 유학 한국인 부제 2명에 직접 사제품

      교황, 伊 유학 한국인 부제 2명에 직접 사제품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학 중이던 한국인 부제(副祭) 2명이 교황 레오 14세로부터 직접 사제품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이 교구 소속 이재현 안젤로 부제(양천본당)와 함현준 프란치스코 부제(대치성모탄신본당)가 바티칸 성 베드로 대…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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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년 만에 신곡 발표… 다시 핀 ‘해바라기’

      12년 만에 신곡 발표… 다시 핀 ‘해바라기’

      히트곡 ‘사랑으로’ ‘내 마음의 보석상자’ 등을 통해 1980,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포크 듀오 ‘해바라기’(이주호·이광준)가 12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바라기는 이달 말쯤 신곡 ‘말속의 향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바라기는 올 초에 신곡 ‘당신이 나의…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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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라기 월드’에 뛰어든 조핸슨 “한국 다시 와 너무 신나요”

      ‘쥬라기 월드’에 뛰어든 조핸슨 “한국 다시 와 너무 신나요”

      “쥬라기 시리즈의 오랜 팬이었어요. 어린 시절의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아 너무 기뻤죠.” 1일 서울 종로구 한 호텔에서 열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개봉 기념 행사에서 공룡을 쫓는 전직 특수부대 요원 역을 맡은 스칼릿 조핸슨(41)은 9세 때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서 본 ‘쥬라기…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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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난 ‘송석정’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명승, 잿더미 될 뻔”

      불난 ‘송석정’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명승, 잿더미 될 뻔”

      국가유산 명승인 ‘성북동 별서’ 내 목조 건물 ‘송석정’이 지난달 30일 원인 미상의 화재로 크게 훼손된 가운데, 해당 건물에 스프링클러 등 자동 소화설비가 전혀 갖춰져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초기 진화에 실패하면서 결국 굴착기로 기와지붕을 뜯어내는 일까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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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제가 친필로 쓴 ‘북학의’ 등 9건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인 박제가(1750∼1805)가 친필로 쓴 ‘북학의(北學議)’가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국가유산청은 “박제가 고본(稿本) 북학의 등 9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북학의는 당시 서양 문물을 적극 받아들인 ‘북쪽에 있는 나라’ 청나라를 배우자는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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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세한 붓질… 영원히 꽃피는 ‘줄무늬 튤립’

      섬세한 붓질… 영원히 꽃피는 ‘줄무늬 튤립’

      ‘자연의 장미조차/세허르스의 그림 앞에서는/그저 그림자에 불과하다네. (…) 세허르스는 그림으로 장미에 향기를 불어넣었네.’ 17세기 네덜란드 시인 콘스탄테인 하위헌스(1596∼1687)가 화가 다니엘 세허르스(1590∼1661)의 장미 그림을 극찬하며 남긴 시 구절이다. 세허르스는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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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상미 남편’ 이석준, 형제상 비보 “좀 더 잘 해줄걸”

      ‘추상미 남편’ 이석준, 형제상 비보 “좀 더 잘 해줄걸”

      뮤지컬 배우 이석준(52)이 세상을 떠난 친형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이석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친형의 영정사진을 올리며 “나한테 이렇게 독박 씌워놓고 가는 게 말이 되냐. 어릴 때 나보다 형이 더 많이 혼나고 나만 예뻐했다고 복수하냐”고 적었다.이어 “사실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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