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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석 신부 뿌린 씨앗, ‘톤즈’ 넘어 세계 곳곳 싹 틔워”

      “이태석 신부 뿌린 씨앗, ‘톤즈’ 넘어 세계 곳곳 싹 틔워”

      14일이면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사랑과 헌신을 실천했던 이태석 요한 신부(1962∼2010) 선종 16주기를 맞는다. 미래가 보장된 의사 대신 사제의 길을 걸은 이 신부는 오랜 내전으로 폐허가 된 남수단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의료 봉사와 선교 활동을 하다가 4…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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