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 연작’ 현대미술 거장 英 호크니 별세
영국 현대미술 거장인 데이비드 호크니(사진)가 별세했다. 향년 89세.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 시간) “호크니가 영국 런던 자택에서 생일을 한 달 앞두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1937년 영국 북부 브래드퍼드에서 태어난 호크니는 런던 왕립예술대 졸업 후 30대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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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대미술 거장인 데이비드 호크니(사진)가 별세했다. 향년 89세.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 시간) “호크니가 영국 런던 자택에서 생일을 한 달 앞두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1937년 영국 북부 브래드퍼드에서 태어난 호크니는 런던 왕립예술대 졸업 후 30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