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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끔찍하게 싫던 서울의 색, 이제는 볼만해졌다…백현진 ‘서울 신택스’

      끔찍하게 싫던 서울의 색, 이제는 볼만해졌다…백현진 ‘서울 신택스’

      제목 그대로 ‘갈팡질팡’하는 색깔의 도형들이 가로 1.5m, 세로 2.1m 크기의 도톰한 한지에 그려져 있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금색 스프레이 선과 다홍색, 주황색 물감은 묘하게 삐걱대며 어우러진다. 그림을 그린 배우 백현진이 지난해 발표한 정규 앨범 ‘서울식’에서 “어둡고 하얗고 노…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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