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거나 떠나보내며 보이는 것들… 예술로 풀어낸 기억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닥종이(차연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모르몬교)를 믿게 되면서 하와이로 이주한 부모님(허지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야기를 끌어내 작업하는 두 작가의 전시 ‘센트 인 스펀 파운드’(sent in spun found)가 최근 서울 종로구 두산갤러…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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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닥종이(차연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모르몬교)를 믿게 되면서 하와이로 이주한 부모님(허지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야기를 끌어내 작업하는 두 작가의 전시 ‘센트 인 스펀 파운드’(sent in spun found)가 최근 서울 종로구 두산갤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