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30주년 성곡미술관, 그 자체가 ‘작품’이 되다
미술관에서 눈에 띄는 곳을 그림으로 담거나, 그곳을 찾은 관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다. 아예 전시 공간 전체를 캔버스 삼아 색을 칠해 커다란 설치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국내외 미술가 14인이 개관 30주년을 맞은 성곡미술관을 재료 삼아 만들어 낸 예술 작품을 모은 전시가 16일 …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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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눈에 띄는 곳을 그림으로 담거나, 그곳을 찾은 관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다. 아예 전시 공간 전체를 캔버스 삼아 색을 칠해 커다란 설치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국내외 미술가 14인이 개관 30주년을 맞은 성곡미술관을 재료 삼아 만들어 낸 예술 작품을 모은 전시가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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