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경자 ‘미인도’ 위작 논란 사건…2심도 “검찰, 감정서 공개해야”
위작 논란이 일었던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와 관련, 2심도 “검찰 수사기록 중 감정인 9명이 낸 감정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행정11-3부(고법판사 김우수 최수환 윤종구)는 천 화백의 유족이 서울중앙지검장을 상대로…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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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 논란이 일었던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와 관련, 2심도 “검찰 수사기록 중 감정인 9명이 낸 감정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행정11-3부(고법판사 김우수 최수환 윤종구)는 천 화백의 유족이 서울중앙지검장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