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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간 원고 두번 엎어… 엄마-작가 정체성 고민, 이젠 놔줬어요”

      “5년간 원고 두번 엎어… 엄마-작가 정체성 고민, 이젠 놔줬어요”

      소설가 정한아가 이달 펴낸 장편소설 ‘3월의 마치’는 ‘역주행 작품’으로 유명해진 전작 ‘친밀한 이방인’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 ‘친밀한 이방인’이 수지, 정은채 등이 출연한 드라마 ‘안나’의 원작소설로 뒤늦게 큰 화제가 됐던 만큼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컸다.‘3월의 마치’…

      •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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