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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풍경 재치있게 포착…최명란 시인의 동시집 ‘보라’ 출간

      일상 풍경 재치있게 포착…최명란 시인의 동시집 ‘보라’ 출간

      최명란 시인이 동시집 ‘보라’(초록달팽이)를 최근 출간했다. 책에는 62편의 동시가 실렸다. 김순영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최 시인은 “보라는 내 마음 속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여자아이 이름”이라고 밝혔다. ‘갈치 이빨이 몇 개인지 모르고요/장어 뼈마디가 있는지도 몰라요/그리고 그런…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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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롭게 나다니며 사람을 관찰하는 게 작가에겐 최적환경”

      “자유롭게 나다니며 사람을 관찰하는 게 작가에겐 최적환경”

      “자유롭게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지켜보고, 어느 정도 익명성을 유지하면서 아무 부담 없이 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작가에게는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사진)가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2021년)의 영문판 ‘We Do Not …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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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 팬데믹… 자연의 반격 그린 ‘에코스릴러’ 뜬다

      기후변화… 팬데믹… 자연의 반격 그린 ‘에코스릴러’ 뜬다

      어느 날 대재앙의 검은 비가 내린 서울. 사람들의 피부가 쩍쩍 갈라지고 나뭇가지 같은 각질이 솟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번지며 서울 시민 수백만 명이 나무로 변해버린다. 서울 전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 “90분 안에 서울을 탈출하라!”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를 뚫고 폭발하듯 …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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