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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호, 경남고 후배들에 ‘1300만원 회식’ 또 쐈다…이번엔 대게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모교인 경남고등학교 야구부 후배들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축하하며 1300만 원에 달하는 통 큰 회식을 또 한 번 쐈다.27일 이대호 유튜브 채널에는 ‘또 쐈습니다. 후배 녀석들 참 기특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대호는 경남고 후배…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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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스틸러’ 염혜란 “대세라는 건 유행, 내 입지 좁아져도 연기할 것”

      ‘신스틸러’ 염혜란 “대세라는 건 유행, 내 입지 좁아져도 연기할 것”

      “어머! 아침에 숍 다녀오길 잘했네!”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염혜란(49)은 처음부터 방긋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과거엔 이런 기회를 얼마나 갈구했는지 모른다”며 솔직한 감회를 털어놓은 그는 자타공인 올해의 대세 배우. 드라마 ‘도깨비’ ‘글로리’ 등…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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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만의 복귀 김건모, 콘서트서 눈물 펑펑 “오늘부터 다시 1일”

      6년만의 복귀 김건모, 콘서트서 눈물 펑펑 “오늘부터 다시 1일”

      성폭력 의혹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한 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김건모가 27일 전국 투어 콘서트로 가요계에 돌아왔다. 2019년 성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멈춘 이후 6년 만에 복귀한 것이다.김건모는 27일 부산 KBS홀에서 ‘김건모 라이브 투어 (KIM GIN MO.)’ 공연…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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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유성, 눈물 속 영면…“무대 위의 혁신가이자 무대 뒤의 스승”

      전유성, 눈물 속 영면…“무대 위의 혁신가이자 무대 뒤의 스승”

      원로 코미디언 전유성 씨의 마지막 길을 동료들이 배웅했다. 영결식장은 동료들의 울음소리로 가득했다. 고인의 제자인 김신영 씨는 “제자를 넘어 친구라고 불러주셨던 그 따뜻한 마음을 평생 간직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28일 오전 전 씨의 영결식이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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