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샤워 vs 밤 샤워…언제 해야 더 좋을까?
밤보다 아침 샤워가 더 위생적이라는 미생물학자 분석이 나왔다.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 선임강사 프림로즈 프리스톤 박사가 기고문을 통해 “미생물학자로서 아침 샤워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밤에 샤워하고 자는 습관이 오히려 피부 위 세균 증식을 촉진…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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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보다 아침 샤워가 더 위생적이라는 미생물학자 분석이 나왔다.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 선임강사 프림로즈 프리스톤 박사가 기고문을 통해 “미생물학자로서 아침 샤워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밤에 샤워하고 자는 습관이 오히려 피부 위 세균 증식을 촉진…

미니(MINI)코리아는 창립 20주년 특별 사진전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 장충동 소재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서 열린다. 미니와 함께한 고객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방문객과 미니 고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

디즈니플러스가 6월 24일부터 가구 내 연동기기 외의 계정 공유를 제한하기로 했다. 넷플릭스와 티빙에 이어 주요 OTT들이 잇따라 계정 공유를 막고 있다.디즈니플러스는 23일 구독자들에게 약관 및 정책 변경 안내 메일을 보내고 이같이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내달 24일부터 디즈니+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허가영 감독에게 “한국 영화계와 젊은 영화인에게 큰 희망과 영감을 주는 쾌거”라며 박수를 보냈다.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은 22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시네파운데이션) 1등 상에 선정됐다. 라 시네프는 전…

소프라노 성악가 조수미 씨가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수훈하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23일 축전을 보냈다.유인촌 장관은 “이번 수훈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라며 “내년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상호 문화협력이 공고해질 수 있…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검찰에 넘겨졌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송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전날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송 씨는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출근하지 않거나 출근하더라도 근무를 소홀히 한 …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출신 허가영 감독(29)이 학생 영화 부문 1등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가 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뷔누엘 극장에서 열린 ‘라 시네프’ 부문 시상식에서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

매일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Nitrous Oxide)를 흡입하던 20대 여성이 사지 마비와 뇌 기능 손상을 겪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영국 더 선(The Sun)은 22일, 미국인 여성 레이첼 켈리(29)가 웃음가스 중독으로 신경계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재활 치료를 …

전통의 불꽃이 안동 하회마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2025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오는 6월 14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펼쳐진다.이 불놀이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뱃놀이 문화인 선유(船遊)에서 비롯된 것으로, 수백 년 전통을 간직한 안동의 대표 여름 행사다.행사는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인근…
![[오늘의 운세/05월 2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2/131666878.1.jpg)
![시망스럽다… 걸오하다… 드라마서 살아난 ‘감칠맛’ 우리말[선넘는 콘텐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2/131666841.1.jpg)
※드라마 ‘탄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너구나. 영락없는 너야.” 조선 한양 인왕산 자락의 별서(別墅·농사를 지으려 따로 지은 집). 임금의 하나뿐인 아우이자 조선 거대 상단의 뒷배인 ‘한평대군’(김재욱)은 자신을 찾아온 ‘홍랑’(이재욱)을 끌어안으며 이렇게 말한다. 홍랑은 …

소프라노 조수미(63·사진)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받는다. 21일(현지 시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조수미는 26일 파리 오페라 코믹에서 열리는 수훈식에서 훈장을 받는다. 한국계인 플뢰르 펠르랭 전 문화장관이 시상을 맡는다. 1957년 프랑스 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무·법률 통합 상담 프로그램인 ‘고상한 상담소’를 연중 상시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고상한 상담소는 콘텐츠 산업 내 불공정 계약과 투자 피해 구제에 대한 법률 상담은 물론이고 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