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가 살린 ‘서울의 봄’, 11월 극장 매출액 팬데믹 이전 70.2% 수준 회복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연말 극장가에 훈풍을 몰고왔다. 2023년 11월의 극장 전체 매출액은 73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4%(98억원) 증가했고, 지난달인 10월의 매출액(674억원)과 비교해서도 8.6%(58억원)가 늘어났다. 팬데믹 이전인 2017년부터 …
-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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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연말 극장가에 훈풍을 몰고왔다. 2023년 11월의 극장 전체 매출액은 73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4%(98억원) 증가했고, 지난달인 10월의 매출액(674억원)과 비교해서도 8.6%(58억원)가 늘어났다. 팬데믹 이전인 2017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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