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사우디리그 3년 만에 우승컵 들었다
41세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눈물을 쏟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다. 알나스르는 22일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안방경기에서 4-1로 이겼다. 호날두는 이날 두 골…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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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눈물을 쏟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다. 알나스르는 22일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안방경기에서 4-1로 이겼다. 호날두는 이날 두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