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세 딕 아드보카드, 퀴라소 감독 복귀…월드컵 최고령 감독 예약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79·네덜란드)이 퀴라소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 경기라도 벤치에 앉으면 월드컵 본선 최고령 사령탑 기록을 새로 쓴다. 현재 이 부문 기록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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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79·네덜란드)이 퀴라소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 경기라도 벤치에 앉으면 월드컵 본선 최고령 사령탑 기록을 새로 쓴다. 현재 이 부문 기록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퀴라소가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다시 동행한다.퀴라소축구협회는 13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레드 뤼턴(네덜란드)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힌 후, 협회 이사회에서 아드보카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 다음으로 리그에서 많은 연봉을 받는 거로 확인됐다.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 시간) MLS 선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