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연패 탈출 노리는 롯데, 엔트리 물갈이…김상진 코치 1군 복귀
4연패 탈출을 노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대거 변화를 줬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김강현과 포수 박재엽, 내야수 이호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아울러 지난 3일 2군으로 보냈던 김상진 투…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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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탈출을 노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대거 변화를 줬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김강현과 포수 박재엽, 내야수 이호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아울러 지난 3일 2군으로 보냈던 김상진 투…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여 추신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
![‘월시’ 챔피언만 받던 트랙맨 선물, LG가 KBO 최초로 받았다[온라인 라운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9/13407593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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