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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로 3㎏ 빠진 안재석 “홈런보다 호수비가 더 기뻤어요”

      스트레스로 3㎏ 빠진 안재석 “홈런보다 호수비가 더 기뻤어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은 올 시즌 주전 3루수로 개막을 맞이했다. 허경민(KT 위즈)의 이적 이후 차기 3루수 발굴에 실패한 두산은 안재석이 공수에서 자리를 잡아주길 바랐다.그러나 안재석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개막 후 14경기에서 타율 0.216, 1홈런, 7타점, 1…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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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 KT, LG 뒷문 또 무너뜨렸다…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

      선두 KT, LG 뒷문 또 무너뜨렸다…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틀 연속 연장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제압했다.KT는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장성우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김현수가 지난해 LG…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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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완성형 우완투수’ 윤예성-박찬민… 황금사자기 빛낼 톱3는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완성형 우완투수’ 윤예성-박찬민… 황금사자기 빛낼 톱3는

      한국 야구의 ‘스타 등용문’으로 통하는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올해로 제80회를 맡는다. 주말리그 왕중왕전을 겸해 열리는 올해 대회는 다음 달 2일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팀장들은 올해 황금사자기를 빛낼 예비 스타 ‘톱3’로 하…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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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침묵 김혜성, 3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 0.294

      또 침묵 김혜성, 3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 0.294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또다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김혜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지난…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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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다저스에서 류현진 지도했던 돈 매팅리, 아들이 단장인 팀에서 감독 대행

      LA 다저스에서 류현진 지도했던 돈 매팅리, 아들이 단장인 팀에서 감독 대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아들’ 단장과 ‘아버지’ 감독이 한 팀을 이끌게 됐다. 필라델피아는 롭 톰슨 감독(63)을 경질하고 돈 매팅리 벤치 코치(65)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했다고 28일 알렸다. 필라델피아는 매팅리 대행의 아들 프레스턴(39)이 단장으로 있는…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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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멀티히트 행진 3경기서 마감…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이정후, 멀티히트 행진 3경기서 마감…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이정후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지난…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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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김성윤과 함께 삼성 7연패 끝…두산에 1점차 승리[어제의 프로야구]

      돌아온 김성윤과 함께 삼성 7연패 끝…두산에 1점차 승리[어제의 프로야구]

      프로야구 삼성이 돌아온 김성윤의 공수주 활약을 앞세워 7연패의 늪을 탈출했다. 삼성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연장 10회 연장전 끝에 5-4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4일 KT전에서 옆구리를 다쳐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김성윤은 이날 복귀해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라인…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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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이제야 받았어요”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이제야 받았어요”

      김혜성(LA 다저스)이 28일 안방구장 라커룸에서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지는 바람에 뒤늦게 우승 반지를 전달받은 김혜성은 “다저스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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