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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 한화, 4-0으로 SSG 제압…와이스, 7이닝 10K 무실점

      선두 한화, 4-0으로 SSG 제압…와이스, 7이닝 10K 무실점

      연승이 끊긴 뒤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앞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두 차례 10연승을 달성했던 한화는 이…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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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펜 전환’ 두산 최원준, 6년 만에 홀드 수확…LG전 2이닝 무실점

      ‘불펜 전환’ 두산 최원준, 6년 만에 홀드 수확…LG전 2이닝 무실점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바꾼 두산 베어스 언더핸드 투수 최원준이 6년 만에 홀드를 기록했다.최원준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팀이 4-3으로 앞선 6회초 마운드에 올라온 최원준은 선두 타자 문보경에게 안…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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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다리 두들기는 LG, 송승기 휴식 부여…“27일은 대체 선발”

      돌다리 두들기는 LG, 송승기 휴식 부여…“27일은 대체 선발”

      LG 트윈스가 쉼 없이 달려온 선발 투수 송승기에게 휴식을 준다.염경엽 LG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송)승기에게 한 텀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2022년 LG에 입단한 송승기는 올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뛰고 있…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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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균자책점 1.76’…폰세, 15년 만에 꿈의 ‘1점대 ERA’ 노린다

      ‘평균자책점 1.76’…폰세, 15년 만에 꿈의 ‘1점대 ERA’ 노린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31)가 무실점 호투에도 불펜의 방화로 개막 13연승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평균자책점을 1.85에서 1.76으로 낮추며 15년 만에 ‘꿈의 1점대 평균자책점’ 기록 도전을 이어갔다.폰세는 24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투수로 나…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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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18시즌 동안 9개팀 거친 ‘저니맨’ 차베스, 현역 은퇴

      MLB 18시즌 동안 9개팀 거친 ‘저니맨’ 차베스, 현역 은퇴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가장 많이 트레이드된 선수인 제시 차베스가 마운드에 작별을 고했다.AP통신과 ESPN은 25일(한국 시간) 차베스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오른손 투수인 차베스는 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2순위에 텍사스 레인저스 지명을 받아…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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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경기 연속 홈런’ 오타니, MLB 타자 파워랭킹 2위…저지 1위 유지

      ‘5경기 연속 홈런’ 오타니, MLB 타자 파워랭킹 2위…저지 1위 유지

      개인 첫 5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타자 파워랭킹 2위로 올라섰다.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MLB닷컴이 발표한 타자 파워랭킹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순위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올 시즌 투타 겸업으로 복귀한 오타니는 절정의 타…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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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은 ‘부상’, 이정후·김혜성은 ‘부진’…흔들리는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은 ‘부상’, 이정후·김혜성은 ‘부진’…흔들리는 코리안 빅리거

      한국인 빅리거들이 힘겨운 후반기를 보내고 있다. ‘맏형’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은 어깨 부상을 털고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돌아왔으나 종아리, 허리 등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동갑내기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은 타격감이 뚝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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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맞대결 처음이지”… ‘현의 노래’ 울려퍼진다

      “우리 맞대결 처음이지”… ‘현의 노래’ 울려퍼진다

      2010년 5월 23일에는 모든 프로야구 팬들의 시선이 대전구장으로 향했다.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두 왼손 에이스 한화 류현진(38)과 SK(현 SSG) 김광현(37)의 선발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팬들이 ‘하늘이 만들어 준 대결’이라며 기대했던 그 경기는 결국 열리지 못…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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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리그로 ‘역수출’ 페디… 두 시즌 못 버티고 방출

      빅리그로 ‘역수출’ 페디… 두 시즌 못 버티고 방출

      한국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후 ‘역수출 신화’를 썼던 오른손 투수 에릭 페디(32·사진)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시즌을 버티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4일 페디를 지명양도(Designated For Assignment) 했다고 발표했다. 페디는 전날 …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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